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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는 치료방법이 없다’ 는 환자 조회수 : 756
관리자 2017-01-10 오후 6:10:30

4. ‘현재로는 치료방법이 없다’ 는 환자


 


 


치료방법이 없다고 했을 때


현재의 병원 암 치료방법은 한계가 있다. 최소 수술로 치료가 되는 정도이거나 몇몇 암 종류같이 항암제에 반응성이 높아 치료율이 높은 암도 있기는 하다. 그러나 현재의 암 치료법은 최소1~3기 이내에서는 암 종류에 따라 수술이나 수술 후 항암제로 완치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4기나 이미 다른 장기로 암이 퍼진 경우에는 수술은 큰 효과나 수술 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항암제를 무한정 맞는다고 낫는 것도 아니어서 암 치료에서는 발견 당시의 암 종양 진행상태인 병기와 분화도가 치료의 결과를 판가름하는 중요 요인이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발견 당시 이미 다른 장기로 퍼진 전이상태라면 이미 4기라는 판정을 받은 것이어서 현재의 의학으로는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런 경우에는 꼭 현대병원의 방법이 없다는 말을 듣고도 치료를 받으려 애 쓸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을 찾아보아야 한다.


 


말기라고 진단된 사람들 중에는 의외로 건강을 유지하면서 생활하고 있거나 병원의사가 놀랄 정도로 암 종양이 소실된 경우도 있으므로 여러 방법을 찾아보고 가장 마음에 쏠리는 방법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 된다.


 


 


 치료방법이 없다고 했을 때


그것은 현대 의학적인 치료방법이 절대적인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의 말이다. 아직 의학은 인체의 모든 신비를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이 재발하거나 전이가 확인된 환자는 이런 말을 확인하는 순간 대부분의 환자의 경우 투병 의지는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


인체의 오묘한 섭리나 기능은 현재의 과학으로는 만의 하나,억 중의 하나 정도도 제대로 모른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말기라는 판정을 받은 많은 암 환자 중에서도 많은 사람이 이겨 냈고, 또 이겨 내고 있는 중이라는 점을 명심해서 힘이 들어도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일관성 있게 생활자체도 치료라는 생각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을 해야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암 환자나 가족들은 처음에는 열심히 치료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암에 대한 감각이 무디어져서 나태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 동안의 암 투병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처음에 세운 치료계획을 꾸준히 실행했다는 점을 참고로 해서 본인이 실천해야 할 제반 계획을 수립하고 치료적인 방법도 강구해서 꾸준히 실천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참고:  암의 전이 경로와 전이 요소 이해


 


1. 암의 전이 경로


 


암세포는 핏줄이나 림프를 타고 떠돌다가 우연히 자리잡는 곳에서 전이 암이 시작된다고 본다. 아직도 암은 어떤 곳으로 곳으로 전이가 되는지, 혹은 특별히 전이되지 않는 부위가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해답은 찾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의사들은암의 발생 부위에 따라 어느 장기로 전이가 잘 되더라는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다. 생명이 만들어질 때 어떤 세포는 폐와 대장을 만들고, 어떤 세포는 신장과 방광을 만드는 것처럼 분화의 태생지가 비슷한 장기들끼리 전 이가 잘 되는 것 같다고 한다.


 


 


한의학의 12경락과 서양의사들이 임상경험을 토대로 밝힌 전이경로와는 우연히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만약 암이 혈액과 림프뿐 아니라 경락을 따라서도 전이가 된다는 말이 맞는다면, 발생 부
위에 따라 앞으로 전이될 부위를 상당부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2. 암의 전이요소


암세포는 혈류나 임파관 등을 통해 다른 장기나 조직에 침윤되거나 전이된다. 침윤이란 암세포가 커지면서 조직 내 및 주위로 파고 들어가는 것을 말하며, 전이란 암세포의 개체나 집단이 혈관이나 임파관을 통해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조직이나 장기로 퍼뜨려져 2차적으로 새로운 암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특히 이처럼 전이되기 때문에 암은 재발이 잘되며 근본적인 치료가 어렵다.암세포 중에는 분열 및 성장이 매우 더딘 종류가 있어 몇 년, 때로는 10년이 넘도록 전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갑상선암, 전립선암, 결절성림프종 등에서 그런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암은 정상조직보다 분열이 빠르며, 이것을 막을 수 있는 면역 기능이 무너지면 급속히 자라기 시작한다.


암의 종류와 부위, 환자의 연령, 정신상태 등에 따라 다른데, 일반적으로 성장속도가 느린 암일수록 크게 자란 경우만 아니라면 전이가 잘 안되며,


성장속도가 빠른 암은 조기에 전이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또 젊은 층이나 임산부에게서 생긴 암은 빨리 자라고, 노인에게서 발생한 암은 성장속도가 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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