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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말기암환자의 증상 별 대응책 조회수 : 745
관리자 2017-01-10 오후 6:17:34

7) 말기암환자의 증상 별 대응책


 


1 통증


처방에 따라 정확하게 진통제를 복용 시켜야 하며, 적어도 1주일분 진통제를 갖고 있어야 한다. 암 환자는 아픈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암 외에 다른 요인 때문에 아픈 게 아닌지 잘 관찰하여야 하고, 처방 된 진통제로 통증이 가시지 않거나, 전에 없던 심한 통증이 새로 나타나거나, 진통제를 포함해 어떤 것도 입으로 먹을 수 없거나, 변비나 메스꺼움 같은 진통제 부작용이 나타날 때는 병원에 데려 간다.


2 변비


섬유질이 많은 음식과 야채주스나 물을 많이 먹이고 처방에 따라 변 완화제를 사용하며, 환자의 활동량을 늘린다. 또 관장을 해주되, 너무 자주 하면 안 된다. 관장을 해도 안 되는 경우엔 비닐장갑을 끼고 손가락으로 변을 파내 주어야 할 때도 있다.


3 수면장애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의사가 처방해준 수면제를 복용 시키고, 진통제 양을 조금 늘려 본다. 또 자기 앞서 카페인 없는 따뜻한 음료를 마시게 하고, 등이나 발을 주물러 준다.


4 우울증


환자가 좌절감이나 분노를 표현하게 하고, 환자 얘기를 잘 들어준다.


5 욕창


2시간마다 한번씩 누운 자세를 바꿔 주고, 팔꿈치나 엉덩이 뼈가 닿는 곳이 눌리지 않게 해주며, 환부를 조심스럽게 물로 헹궈내고 잘 말린 다음 붕대를 감아준다.


6 부종


운동을 시키거나 압박스타킹을 입히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고 30~60분쯤 누워 있게 한다. 염분과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 섭취를 늘린다.


7 딸꾹질


종이나 비닐봉투를 코와 입에 대고, 열번 이상 숨을 쉬게 한다. 횡격막 부위를 손으로 눌러보거나 누운 자세를 바꿔준다. 딸꾹질이 하루 넘게 계속 되거나, 숨쉬기가 어렵거나, 위가 커져 부풀어 오르는 것처럼 보일 때는 병원에 데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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