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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말기암환자의 간호 조회수 : 696
관리자 2017-01-10 오후 6:18:13

8) 말기암환자의 간호


간호장소의 구분


1. 병원 선택


의사가 치료포기를 선언한 말기 암환자는 더 이상 병원에서 치료 받을 게 없다. 그러나 임종 때까지 통증, , 수면장애, 욕창으로 환자는 끊임없는 고통을 호소한다. 이때 경험이나 지식이 없는 환자 가족들은 의료기관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가 문제이다.


대형병원의 이용은 절차와 병상문제로 이용이 쉽지 않지만 개인의원이나 중소규모의 1-2차 의료기관은 신속한 도움을 구할 수 있다. 집 근처에 있고 절차도 간소하기 때문이다. 특히 시립이나 도립병원은 빈 병상이 비교적 많아 입원치료까지도 쉬운 경우가 많다. 3차 병원에 비해 뒤떨어지지만, 말기 암 환자는 전문 진료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중요하지 않다. 일부 병의원은 임종을 앞둔 환자를 꺼리는 경향도 있다.


 


2. 가정간호


가정 간호를 한다면 환자가 편안한 마음을 지닐 수 있고 가족도 간호하기에 편리하다는 이점이 있으나 자녀를 포함해 모든 가족이 환자와 고통을 함께 나눠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이밖에 간호사회 등이 실비로 가정방문간호사 제도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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