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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1병만 마셔도 암 위험 50배 조회수 : 1239
관리자 2018-04-02 오후 1:36:32

 




 


 




 


암 치료를 받은 후 흡연과 음주를 하신적이 있나요?


은 암 환자들은 치료를 마치면 흡연과 음주를 한다고 합니다.


료를 마친 암 경험자 1만 4832명을 조사한 결과 24.5%가 흡연을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하는데요.


(대한가정의학회지에 발표된 원자력 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의  「암 경험자의 식습관」 보고서에 근거)


흡연은 암의 재발은 물론 '이차암' 위험을 높인다고 합니다.




일반인 또한 정부가 제정한 「국민 암 예방 수칙」에는 간접흡연도 피하라는 조항이 있을 정도로 흡연은 몸에 아주 헤롭습니다.


 


 


 






마찬가지로, 음주율은 70.7%나 됐다고 하는데요.
지나친 음주는 암 위험 50배를 불러 일으킨다고 합니다.



■ 술 권하기에 눈치보인다면, 암 수술을 받았다고 공개하는게 좋다!


20도 소주 1잔(50㏄)과 5도 맥주 1잔(200㏄)에는 동일하게 10g의 알코올이 들어있기 때문에
약한 술이나 강한술 모두 알코올 양은 똑같다고 합니다.
한잔만 이라는 안일한 생각이 암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셔야 합니다.
소주 1병만 마셔도 암 위험 50배에 달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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