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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대장암 조기 발견 방법과 대상
관리자 2018-04-04 오전 10:08:26



대장암 전체 암 중 세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
용종에서 약 8년에 걸쳐 암으로 발생되므로 용종 발견시 제거해 주어야
대장암 발생 원인은 서구형 식습관으로의 변화
초기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






<대장암 관련 학회 권고안>
- 장이중조영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5년 주기로 다시 대장암 검진을 하라
- 대장내시경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없거나 발견된 폴립을 적절히 제거하였을 경우 10년 주기로 재검진 하라



■ 대장암 검진 대상과 방법은?
-  45세부터 80세까지 성인이라면 증상이 없어도 검진을 받아야 함
-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검진은 1년 또는 2년 마다 받는 것이 좋음
-  원할 경우 의사와 상담 후 검진을 받도록 하라
    (45세부터 대장암 발생률이 증가하며, 81세 이상 성인은 검진의 효과에 대한 근거가 불충분한 이유)
-  검진의 종류는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도록 하라



1. 분변잠혈검사
분변잠혈검사는 소량의 대변을 재취해 검사하는 방법으로, 대변에 피가 섞여있는지를 보는 검사이다.
분별잠혈검사는 국가암검진 프로그램에서 기본적으로 이용하는 검사방법으로
이미 외국에서 간편하고 효과적인 대장암 검진 방법으로 알려졌다.
안전해 매년 반복적으로 검사하면 검진의 정확도가 높아진다. 만약 분혈잠혈반응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온다면 추가적으로 대장내시경검사 등 추가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2. 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은 분혈잠혈검사를 받고 이상이 있으면 실시한다.
대장내시경은 내시경을 통해 대장 전체를 검사하는 방법으로 직접 대장 속을 볼 수 있어 정확하지만, 장천공, 출혈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검사 과정이 힘들고 검사를 위해 장청소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대장내시경을 추천하는 대상
- 50세 이상의 남녀나 만성적인 복통과 설사, 변비가 있는 사람
- 변의 굵기가 가늘어졌거나 혈변이 있는 경우



■ 검진 권고안_ 대장암 고위험군에 해당한다면? 
대장암 발생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대상

- 부모 형제가 대장암 환자인 경우

-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용종,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경우


고위험군인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의 상황에 맞는 검진 권고안에 따라 검진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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