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HOME > 암 투병·극복·간병기

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 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 판정을 받아 이제 건강을 되찾은 이야기와
간병 중에 겪은 가족들의 애환 등 많은 이야기가 희망과 위로가 됩니다.
암 투병 선배님들의 이야기로 암 투병 후배님들에게 힘을 주세요.

난소암 3기, 암 완치의 지름길

담도암 수술 후 저의 근황

느닷없이 찾아온 임파선암도 의연하게 - 서원욱님 체험담

대장암 수술 후 11년, 홍헌표씨가 사는법

암 투병·극복·간병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599 종양이 줄었어요(3) 수수 2019-09-23 477
2598 아빠 사랑해요!(5) 스파클 2019-09-17 513
2597 엄마의 눈물(4) 식구 2019-09-11 589
2596 암! 마음먹기 달렸습니다...투병중인 암환자 분들에게 . (5) 신비 2019-09-11 628
2595 기적을 베풀어주시길...(1) 소원 2019-09-09 443
2594 정밀검사결과가 나왔어요..(1) 가글 2019-09-06 471
2593 오늘도 일하고왔습니다.(2) 별빛 2019-09-05 418
2592 용기를 주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생생한간 2019-09-04 352
2591 아버지가 위암을 이겨내셨어요 참고하세요.. 기력생생 2019-09-03 448
2590 힘들지 않느냐구요? 레몬 2019-09-02 384
2589 위암 투병 선택..(1) 녹차 2019-09-02 405
2588 오늘도 병원을 오가며....(3) 성실한 사람 2019-08-30 442
2587 티센테릭(아테졸리주맙)의 보험 급여화 소식을 널리 전합니다.(4) 무수 2019-08-20 549
2586 살아있음을 감사합니다.(6) 무한 감사 2019-08-19 560
2585 대장암으로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5) 유지경성 2019-08-16 680
2584 암을 극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4) 구원의 줄 2019-08-14 883
2583 담도암 수술 환자의 근본적 의문(2) 성실한 사람 2019-08-13 599
2582 암도 결국 나를 이기지 못했다(2).(1) 숙장수 2019-08-12 608
2581 자궁내막암을 극복한 후 새로운 축복을 받고 삽니다.(3) 윤은수 2019-08-07 514
2580 암투병.극복중(3) 전해군 2019-07-28 766
투병 극복기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