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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 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 판정을 받아 이제 건강을 되찾은 이야기와
간병 중에 겪은 가족들의 애환 등 많은 이야기가 희망과 위로가 됩니다.
암 투병 선배님들의 이야기로 암 투병 후배님들에게 힘을 주세요.

난소암 3기, 암 완치의 지름길

담도암 수술 후 저의 근황

느닷없이 찾아온 임파선암도 의연하게 - 서원욱님 체험담

대장암 수술 후 11년, 홍헌표씨가 사는법

암 투병·극복·간병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605 [유태정 씨가 사는 법] “덤으로 사는 삶… 쓰임 받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관리자 2019-11-19 6
2604 “물 밑 인생도 알게 해 준 영광의 관리자 2019-11-19 5
2603 “암 이후의 삶이 더 행복해요” '김창호 씨가 사는 법' 관리자 2019-11-19 8
2602 이 가을도 거뜬히 넘기고 있습니다.(2) 성실한 사람 2019-11-13 146
2601 고국을 떠나 삶의 현장으로 떠나며...(2) 윤은수 2019-11-05 173
2600 자궁내막암 수술 후 감사하며 힘차게 살고 있습니다.(4) 윤은수 2019-10-30 351
2599 종양이 줄었어요(4) 수수 2019-09-23 984
2598 아빠 사랑해요!(5) 스파클 2019-09-17 796
2597 엄마의 눈물(5) 식구 2019-09-11 902
2596 암! 마음먹기 달렸습니다...투병중인 암환자 분들에게 . (6) 신비 2019-09-11 1014
2595 기적을 베풀어주시길...(1) 소원 2019-09-09 642
2594 정밀검사결과가 나왔어요..(1) 가글 2019-09-06 648
2593 오늘도 일하고왔습니다.(2) 별빛 2019-09-05 593
2592 용기를 주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생생한간 2019-09-04 487
2591 아버지가 위암을 이겨내셨어요 참고하세요.. 기력생생 2019-09-03 650
2590 힘들지 않느냐구요? 레몬 2019-09-02 509
2589 위암 투병 선택..(1) 녹차 2019-09-02 543
2588 오늘도 병원을 오가며....(3) 성실한 사람 2019-08-30 571
2587 티센테릭(아테졸리주맙)의 보험 급여화 소식을 널리 전합니다.(4) 무수 2019-08-20 659
2586 살아있음을 감사합니다.(6) 무한 감사 2019-08-19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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