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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 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 판정을 받아 이제 건강을 되찾은 이야기와
간병 중에 겪은 가족들의 애환 등 많은 이야기가 희망과 위로가 됩니다.
암 투병 선배님들의 이야기로 암 투병 후배님들에게 힘을 주세요.

난소암 3기, 암 완치의 지름길

담도암 수술 후 저의 근황

느닷없이 찾아온 임파선암도 의연하게 - 서원욱님 체험담

대장암 수술 후 11년, 홍헌표씨가 사는법

암 투병·극복·간병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591 아버지가 위암을 이겨내셨어요 참고하세요.. 기력생생 2019-09-03 798
2590 힘들지 않느냐구요? 레몬 2019-09-02 626
2589 위암 투병 선택..(1) 녹차 2019-09-02 677
2588 오늘도 병원을 오가며....(3) 성실한 사람 2019-08-30 718
2587 티센테릭(아테졸리주맙)의 보험 급여화 소식을 널리 전합니다.(4) 무수 2019-08-20 794
2586 살아있음을 감사합니다.(6) 무한 감사 2019-08-19 854
2585 대장암으로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5) 유지경성 2019-08-16 1010
2584 암을 극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4) 구원의 줄 2019-08-14 1357
2583 담도암 수술 환자의 근본적 의문(2) 성실한 사람 2019-08-13 898
2582 암도 결국 나를 이기지 못했다(2).(1) 숙장수 2019-08-12 952
2581 자궁내막암을 극복한 후 새로운 축복을 받고 삽니다.(3) 윤은수 2019-08-07 800
2580 암투병.극복중(3) 전해군 2019-07-28 1108
2579 난소암 3기입니다.----9편, 암 완치의 지름길(7) [상담위원:이계찬] 2019-07-12 2564
2578 값비싼 항암제가 아닙니다. 우리 주위에서 찾아봅시다.(7) 이선이 2019-07-08 1454
2577 [생생희망가] 대장암 수술 후 11년… 홍헌표씨가 사는 법(6) 건강이최고 2019-06-27 2005
2576 위암 투병기. 분명 희망이 있습니다.(4) 푸근한맘 2019-06-12 1361
2575 담도암 수술 후의 저의 근황(7) 성실한 사람 2019-06-11 3568
2574 [생생희망가] 난소암 3기a도 거뜬히~ 이계찬 · 윤옥경 씨 부부가 사는 법(5) 건강이최고 2019-06-03 3901
2573 자궁경부암3기 생존률50%(6) 차영일 2019-04-27 3496
2572 임상시험 시작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6) psp1295h 2019-04-19 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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