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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 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 판정을 받아 이제 건강을 되찾은 이야기와
간병 중에 겪은 가족들의 애환 등 많은 이야기가 희망과 위로가 됩니다.
암 투병 선배님들의 이야기로 암 투병 후배님들에게 힘을 주세요.

난소암 3기, 암 완치의 지름길

담도암 수술 후 저의 근황

느닷없이 찾아온 임파선암도 의연하게 - 서원욱님 체험담

대장암 수술 후 11년, 홍헌표씨가 사는법

암 투병·극복·간병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491 아버지는 언제까지 살아 게실 수 있을까?(5) 석난희 2018-04-04 3095
2490 엄마는 가셨지만...(3) 이연희 2018-04-02 3129
2489 방광암1기 진단과 수술을 한 환자입니다~(1) 박정숙 2018-03-31 5069
2488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비 보조(2) [상담위원:강성현] 2018-03-29 3451
2487 투병! 함게하며 갑시다.(3) 정치현 2018-03-29 2632
2486 남동생은 비인두암입니다(3) 김원동 2018-03-29 2940
2485 [암스쿨 BEST 투병기] 3. 남은 생을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단다(2) 관리자 2018-03-28 2335
2484 어머니의위암수술을 앞두고...(3) 장준석 2018-03-28 2849
2483 이런것은 같이 알고 갑시다.(2) [상담위원:강성현] 2018-03-27 2925
2482 아버지가 이 시련을 이겨내시기를...(4) 주영선 2018-03-26 3145
2481 [암스쿨 BEST 투병기] 2. 엄마가 차려주셨던 밥상(2) 관리자 2018-03-23 2684
2480 엄마는 폐암 말기입니다.(6) 장연희 2018-03-23 3927
2479 나의 투병기4(1) [상담위원:강성현] 2018-03-22 3341
2478 항암치료 3번 받고는 돌아가셨습니다.(8) 전헤수 2018-03-21 10198
2477 나의투병기4(잠깐쉬어가는곳)(2) [상담위원:강성현] 2018-03-20 2992
2476 이게 말이 됩니까? 의료계나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4) 김효중 2018-03-20 3546
2475 “ 암(癌)은 알아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재 소개)(1) 관리자 2018-03-20 3842
2474 모두들 힘을 냅시다.(3) 문영미 2018-03-19 2685
2473 나의 투병기(3)(5) [상담위원:강성현] 2018-03-18 2615
2472 나의 투병기(2)(1) [상담위원:강성현] 2018-03-17 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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