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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극복·간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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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방심하지 말아야...
경험자 2007-01-26

저희 집안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님의 경우는 2006년11월1일 췌장암 말기(4기)판정을

받은 경우라면 이제 겨우 2달 좀 지난 상태여서 아직은 이렇다 할 특별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을 시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 방법을 동원하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어떤 증상이 강하게 나타날 때를 대비해서

병원과의 관계는 유지하시면서 투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암을 진단 받았다고 몇 달내에 크게 진전되거나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

므로 지금의 상태에 대해 복용하는 것들에 대한 효과라고만 생각하지 않으셔야 할

것 같은데요.

 

저희 경험상 암으로 인한 여러 증상이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게 될 경우를 생각해

야 하고 이런 경우 병원의 대증조치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님이 행하고 계신 방법

도 좋지만 그런 정도의 조치로 췌장암이 낫거나 좋아진다면 더 없이 고마운 일이지

요.

 

그러나 저희도 처음 얼마간은 님과 같은 생각을 하며 지나다가 너무 고통 스러운 상

태를 경험해 본 일이있어 염려하는 마음에서 몇 자 의견을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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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fcjs135                     답변 :  고맙습니다
rkfcjs135         답변 :  암이 별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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