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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별거인가요 조회수 : 104407
완료  (기타) 2007-01-25

46세 췌장암 말기(4기)판정을 받은사람의 신랑입니다 귀하의글을잃고 약간이나마 도움이 될까하고 저희 처지를 말씀드림니다 제아내는 2006년11월1일 원주기독병원에서 진단 그후3주(매주월요일30분)간항암주사맞고 경구약 먹고하다가 생사람 잡겠다싶어 병원치료포기 귀하와 같은 방법과잡곡밥만 먹고 아침으로 녹즙먹고 아베마르(밀베아면역증강보조제)먹고 미즐토주사(면역증강보조제) 맞고 이런저런일하면서 놀다가 점심먹고모든식사는 잡곡(현미.율무.수수.조.흑미.검정콩.강낭콩.등)으로하고 오후에는 등산도하고 낮잠도자고 날씨가추우면 핼스장갑니다 친구도 만나고 그러다가 저넠먹고 쑥뜸하고11시 취침그리고 우리는 요로법도 합니다 처음병원 에서올때는 몸무게49킬로 지금은53 킬로미즐토일주에2회 티모신(면역증강제)2회합니다 반찬은생선과풀만 먹슴니다정신치료는 희망심기와 충격요법(당신이 잘못되면우리집은잘몾된다) 도움이되엤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이 썼습니다

김지은
(환자/가족)
병원치료 안하시구 정말 가능한가요 항암 치료 두려워요
2018-02-16 오전 11:36:58 
민완기
(기타)
식사는 최대한 천천히 하시고 물은 생수로 현미→5분도, 콩→멀리 소금→천일염,너무 싱겁지 않게 자연치유 선택 긍정적 입니다. 자세한 상담으로 경험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2018-02-19 오전 10:15:38 
황영두
(기타)
여기 '자유 게시판'코너를 보시기 바람니다.도움이 되실것입니다.
2018-06-04 오전 4: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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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답변 :  너무 방심하지 말아야...
bini0737               답변 :  단식이나 과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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