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HOME > 암 투병·극복·간병기 > 암 투병·극복·간병기

암 투병·극복·간병기

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되어 건강을 찾은 이야기.. 이러한 많은 이야기가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선배님들의 이야기로 암 투병 후배님들에게 힘을 주세요.
글쓰기는 중메뉴>소메뉴, 해당 항목을 선택하시면 작성 가능합니다.


[위암 투병기] 식이요법에 대해 다 같이 토론해 봅시다.
janghyunmi 2017-11-22 오후 6:19:57

우선 저도 위암 3기의 어머니 (65)를 모시고 함께 투병 중인 환자의 가족입니다.

그러다 보니 A-M 사이트에 들락거린 지도 어느덧 1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그러면서 이 투병기와 극복기 내용을 거의 다 읽었습니다. 솔직히 같은 암이란 병을 앓고 있는 분들만큼 솔직하게 털어놓고 애기할 곳이 없습니다.

 

위암에 걸려서 위를 절제했으면서도 항암치료를 하는 것은 자세히는 모르지만 전이를 의심할만한 증상을 의사들이 발견했기 때문이겠지요. 물론 항암치료 과정이 쉽다면 누가 이런 토론을 요청하겠습니까?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니 이 애기를 들으면 이 애기가 옳은 것 같고 저 얘기를 들으면 저 얘기가 옳은 것 같아 갈피를 잡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어떤 분들은 항암치료가 고통스럽고 부작용이 크다고 한사코 거부하지만 지금 몸속을 돌고 있는 암세포를 식이요법 (?)이란 이름의 음식으로 치료할 수 있겠습니까? 한 번 모두들 모여서 왜 식이요법이 필요한지부터 다른 요법은 과연 효과가 없는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놓고 토론해 보도록 합시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heaven72 환자마다 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왕도는 없는 것 같네요..;;; 2017-11-22 오후 6:37:39 
댓글쓰기
 “12시간 걸린 췌장암 절제 수술, 견뎌내고 나니 삶의 희망이 보여요”
 이제부터 아버지의 대장암 치료에 나섭니다.
투병 극복기 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