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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극복·간병기

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되어 건강을 찾은 이야기.. 이러한 많은 이야기가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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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방법-1
[상담위원:강성현]  (환자/가족) 2018-05-10 오후 5:44:50

환우 여러분 그동안 안녕 하시죠?

파아란 풀잎들이 돗아 나오고, 오늘은 완연한 봄 처럼 화창한 날씨에 푸르름이 더해가는것 갔아요.

우리 환우가족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푸르름이 더해가는 풀잎처럼 희망과 즐거움으로 가득 하시길

빌면서,어떻게 하면 암을 이길수 있고,고통으로부터는 어떻게 해야 이겨 낼수 있는지를 그동안 제

가 지내온 이야기를 가볍게 써 보려 합니다.

환우라고 해서 전부 똑 같지는 아니라는 것을 먼저 밝혀 두면서, 그냥 스치는 이야기 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저두 현재 투병중인 환자임을 밝힘니다)


① 왜! 내가, 그많은 사람중에 내가 암에......

 - 마음부터 많이 흔들리고,마른 하늘에 웬 날벼락이... 라고 하면서, 오늘이 끝인날 인양 마음이 허

   물어 내리는것 같을 겁니다.

   이럴때는 잠시 마음을 바꾸어 보세요. 이 암(癌)이 우리 가족들의 몫이라면 차라리 내게 온것이 

   다행? 이라고, 생각해 보시라고 하면 제게 욕을 할껀가요? 그저 우리가족의 몫을 나에게 왔다고

   생각해 봐요, 편안한 마음으로요.....

② 기왕에 찾아온 암, 무서워 하지 말아요.....

 - 처움에 암이라는 선고를 받으면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고, 눈앞이 컴컴할 거예요. 물론 나도

   1~2개월을 그렇게 생각을 하며 생활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체념만을 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생각 한것이 이렇게 왔으니 받아 드리자, 라고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니 마음의 조바심이 조금씩 사라지고 마음이 편해 지드라구요. 그리고 잊어버렸던

   웃음도 찾을수 있었구요(그래서 인지 처움부터 지금까지 내가 환자다 라는 생각이 안듬니다)

   ※P.S : 너무 길게 쓰면 읽어 보기가 짜증나지요? 저 또한 돗보기 쓰고 글쓰기가 약간 힘듭니다.오타도 많이 나고

           해서요. 오늘은 여기 까지 할께요. 





김효중
(환자/가족)
강선생님의 글을 늘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좀 길게 쓰시려는 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니 잘 부탁합니다. 2018-05-11 오전 8:27:39 
[상담위원 : 서원욱]
(환자/가족)
강성현위원님,늘 격려해주시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응원의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차라리 내가 아픈게 다행이다.암? 두려워하지않고 맞서 싸우려 하지않고 언젠가는 떠나보낼 친구로 받아드리며 완치라는 그날까지 암으로 고통받으시는 환우분들과 보호자 모든분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2018-05-11 오전 9:09:58 
김수경
(환자/가족)
감사합니다. 힘을 얻고싶습니다. 2018-05-14 오후 9: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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