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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3기입니다.---3편 기적을 일으키는 37도 조회수 : 282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2018-08-03 오후 4:35:51

 

치료는 태릉 선수촌(병원)에서

명코치(남편)의 지도하에

훈련에 전념하는 선수(암환자)와 같아!”

암환자는 남편의 코치를 받으며, 훈련에 전념하는 선수처럼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

국가대표선수가 대회를 앞두고

태릉선수촌에서 최고의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받으며

최고의 코치의 지도하에 훈련에 전념해야

좋은 성적을 내는 이치와 같다.

 

좋은 요양병원(태능 선수촌) 선택은 치료의 필수조건!

많은 환자들이 요양병원의 중요성에 대하여 잘 모르는것 같다.

집에서 치료하며 직업을 병행하고 가사를 돌보는것은

절대 피하라고 권유하고 싶다.

나는 집에서 일, 자녀양육, 가사를 병행하다 암이 악화되어 요양병원에 입소하여 후회하는 많은 환자들을 보았다.

대학병원의 선택보다 중요한 것은 요양병원의 선택이다.

대학병원의 치료 방법들은 표준치료과정이 거의가 대동소의하다.

 하지만 요양병원의 질은 천차만별이며

이는 심리적으로 환자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선택기준을 몇 가지 추려본다

페이닥터(pay doctor) 병원을 피하라!

사무장 병원을 피하라!

등산로가 가깝고 쾌적한 병원을 택하라!

오너로서 사명감을 지닌 병원장을 택하라!

한달에 고비용사용을 강요하는 병원을 피하라!

식사를 먹어본 후 결정하라!

 

우리는 남편의 선택으로, 삼성병원에서 퇴원해 남양주 진접에 있는 비오암 요양병원에서 항암대비 치료를 시작했다.

쾌적한 시설, 삼성출신의 오너 병원장, 환자의 needs에 귀 귀울이는 병원장, 본 병원과의 교통, 만족한 식사, 등등

요양병원 선택에 있어 후회해본 적이 없으며

내 치료의 중요한원동력이 되어준 비오암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면역증강제 복용 권유) 남편과 (복용금지) 병원의 충돌

남편은 밤 낮,

암 공부에 전념하였다.

눈 뜨는 순간부터 자기 전까지, 면역학자들의 연구 논문, 언론보도, 뉴스, 각종 건강 방송 프로그램, 유튜브, 암 밴드,

암 신약 연구 생명공학과 교수 미팅,

강승완 교수 황성주 박사,조성원 면역 센터장,이상구 박사,염창환박사,장봉근 약사, 등 수 많은 분들의 의학강의를 숙지했다.

그리고 그분들의 암 치료 연구 결과를 나에게 하나하나 적용하기 시작했다.

남편이 강조하던 ahcc 조차 병원 측에 물어보면 항암 중 먹지 말라고 했다.

 

내가 초기에 거부하자,

 남편은 ahcc와 록피드300은 항암의 후유증도 감소하고 면역력은 높아진다. 정 걱정이 되면 병원에서 피검사시 간, 신장 수치가 5개 있는데

어느 하나라도 정상수치를 이탈하면 모두 끊어도 좋다며 강하게 복용을 권유하였다.

끝내는 남편을 신뢰하기로 결정했다.

그 후 병원에 3주 간격으로 갔었는데

한번도 5개 수치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으며

한번은 항암 후 백혈구 수치가 약간 저하되었었는데(정상수치범위 내),

남편이 급히 알아본 록피드 300을 복용하니 다시 회복되었다.

6차 항암까지 식욕이 저하된다거나 눕는다든지 등 남들이 겪는 항암후유증을 격지 않았으며, 항암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록피드300은 아산병원 7대 병원장 홍창기 박사와 김상희 종양내과 박사가 40여년의 연구끝에 개발한 백혈구,호중구 조절 기능식품으로 2017년 국내 최고 권위의 건강기능식품 면역조절 기능에서 대상을 수상한 제품.

 

체온1도는 면역력5라는 말은 사실!

기적의 37란 외국 저서와

차움의원 조성원 면역센타장의 강의체온1도의 기적등을 통하여,

체온의 중요성을 인지한 남편은,

암은 열에 약한 존재이고

체온이 오르면 세포나 혈액중의 노폐물이 연소,분해되어

혈액이 정화되어 암 등 질병이 자연스레 사라지며

암이 빈발하는 유방은 돌출되어 체온이 낮으며,

위,식도,폐,대장,자궁 등은 속이 비어있기에 체온이 낮고

체온이 낮으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간이 손상되며 암에 잘 걸린다고 했다.(실제로 저체온증을보이는 사람들중 상당수가 암,당뇨,저혈압,심장질환을 보인다고 한다.)

39.3도이상이면 암이 죽기 시작하고

 온도가 높으면 암이 자신속 열을 제게하느라 에너지를 소비하여

신생혈관을 만들어 전이,성장을 하기 힘들어지기에 늘 체온을 높이라고 강조하였다.

***이글을 쓰는 현재도 내체온은 37.2-3도를 유지한다. 뱃속 전체에서 심부열이 뿜어져 나오는것이 느껴진다.이글을 읽는 환우님들과 가족들 모두

체온관리에 노력하기 바란다.

 

발끝치기500번,제자리 걷기 2,000번,앉잤다 일어나기 50번(종아리,허벅지,엉덩이 근육 키우기)

천산 삼태극 발열복대를 손목, 발목, 팔꿈치. 무릎 목에 착용토록헀다.

심지어 복부에는 2개의 복대를 차게 하였다.

발열과 간 등에 좋은 인도산 4년근 발효강황즙을 복용케 했고,

1만보 산책과 햇볕 30,

일본 면역학자가 추천한 각탕기로 족욕을 시작했다.

정말 놀랍게도, 2주가 되지 않아 37.4도 까지 올라갔다.

 

당시 체온을 재준 간호사는 당황해하며 해열제를 가져 올게요.’하며 뛰어나갔다.

나는 자연 열이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다.

실제로 나의 컨디션은 최상으로 회복되는 것이 느껴졌다.

이 소식을 들은 남편은 무척 기뻐했다.

 

그리고 내게 늘 강조했다.

환자에게는 3가지 형태의 발열이 필요하다고~~

 

첫째, 복대, 발끝치기,족욕, 내복으로 인한 열 등 외부요인으로 인한 열,

둘째, 산책,런닝머신,줄넘기 등 운동으로 내는 체열,

셋째, 강황 등 발열음식 섭취로 오르는 열 이 3가지가 조화를 이뤄야한다고~~

 






[상담위원:김지수]
(환자/가족)
초기에 40도가 넘는 고열로 여러번 입원했을 당시 응급실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암세포를 잡기위해 몸속에서 애쓰는중이니 환자분께서도 힘내셔야 합니다 라고요. 이젠 어지간한 열은 스스로 집에서 다스리지만 처음에는 어찌나 당황했는지 응급실만 찾았던 기억이 나네요ㅎ 지나고나면 전부 추억이 될거라 믿습니다. 2018-08-03 오후 11: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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