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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3기입니다.---3편 기적을 일으키는 37도 조회수 : 933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2018-08-03 오후 4:35:51

 



“암치료는 태릉 선수촌(병원)에서



명코치(남편)의 지도하에



훈련에 전념하는 선수(암환자)와 같아!”



암환자는코치의 지도하에, 훈련에 전념하는 선수처럼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



국가대표선수가 대회를 앞두고



태릉선수촌에서 최고의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받으며



최고의 코치의 지도하에 훈련에 전념해야



좋은 성적을 내는 이치와 같다.



 



좋은 요양병원(태능 선수촌) 선택은 치료의 필수조건!



많은 환자들이 요양병원의 중요성에 대하여 잘 모르는것 같다.



집에서 치료하며 직업을 병행하고 가사를 돌보는것은



절대 피하라고 권유하고 싶다.


 


그 암 강의로 유명한 이계호 교수도 22세 딸이 대학병원 치료후 


집에서 졸업준비하느라, 면역관리에 소홀한 이유로 재발해서 25세의 꽃다운 나이에 


하늘나라로 가지 않았는가!  



나는 집에서 일, 자녀양육, 가사를 병행하다 암이 악화되어 뒤늦게 요양병원에 입소하여 후회하는 많은 환자들을 보았다.



대학병원의 선택보다 중요한 것은 요양병원의 선택이다.



대학병원의 치료 방법들은 표준치료과정이 거의가 대동소의하다.



 하지만 요양병원의 질과 환경은 천차만별이며



이는 심리적으로 환자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몇 가지 선택기준을 살펴본다



1.페이닥터(pay doctor) 병원을 피하라!(암과 무관한 전공에, 은퇴하여 갈곳없는,환자들에대한 애정도 없는, 월급장이 의사들을 많이 본다.)





2.등산로가 가깝고 쾌적한 병원을 택하라!(등산로가 멀거나 험하면 등산을 게을리하게 된다.)



3.오너로서 사명감을 지닌 병원장이 운영하는 병원을 택하라!(의사가 오너인 경우 애정을 가지고 환자를 치료하 자신의 병원이 환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나도록노력한다.)



4.한달에 고비용사용을 강요하는 병원을 피하라!(이런 병원은 비싼 한약을 강매하기도 한다. 약효능은 별로이다.)



5.식사를 먹어본 후 결정하라!(입원전 병원에 가서 식사를 시식해본다. 나는 남편과 시식해보고 도저히 입에 맞지않아서 기피한 병원도 있었다.)



 



나는 남편의 조사,선택으로, 삼성병원에서 퇴원해 몇군데의 요양병원을 경험한후에 



남양주 진접에 있는 비오람 요양병원에서 정착하여 항암대비 치료를 시작했다.



쾌적한 시설, 삼성출신의 오너 병원장, 환자의 needs에 귀 귀울이는 섬세함,


본 병원과의 교통, 만족한 식사,병원에 붙어있는 넓고 쾌적한 등산로 



요양병원 선택에 있어 후회해본 적이 없다.



내 치료의 중요한 동력이 되어준 비오람요양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면역증강제 복용 권유) 남편과 (복용금지) 병원의 충돌



남편은 밤 낮,



암 공부에 전념하였다.



눈 뜨는 순간부터 자기 전까지, 면역학자들의 연구 논문, 언론보도, 뉴스, 각종 건강 방송 프로그램, 유튜브, 암 밴드,



암 신약 연구 생명공학과 교수 미팅,



강승완 교수 황성주 박사,조성원 면역 센터장,이상구 박사,염창환박사,장봉근 약사, 등 수 많은 분들의 의학강의를 숙지했다.



그리고 그분들의 암 치료 연구 결과들중 선별하여



나에게 하나하나 적용하기 시작했다.



남편이 강조하던 동경대 약대에서 개발했다는 ahcc 조차, 병원 측에 물어보면 항암 중 먹지 말라고 했다.



남편은 간을 회복시키고,면역력을 높이며,항암효과는 배가시킨다.며 나를 설득하였다.



 





나는 불안해서 삼성 주치의에게 물어보았다.



탐탁치 않은 반응이 나왔다. 그래서 안먹겠다고 했다.



남편은 ahcc는 항암의 후유증도 감소하고 면역력은 높아진다.



정 걱정이 되면 병원에서 피검사시 간, 신장 수치가 5개 있는데



'어느 하나라도 정상수치를 이탈하면 모두 끊어도 좋다'며 복용을 집요하게 권유하였다.



끝내는 남편을 신뢰하기로 결정했다.



 



그 후 병원에 항암차 3주 간격으로 갔었는데



한번도 5개 수치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다.



한번은 항암 후 백혈구 수치도 늘 높게 유지되었으며,


한번은  약간 저하되었었는데(정상수치범위 내),


 


"항암 중 백혈구,호중구 올리는 방법"



남편이 급히 백혈구,호중구 수치를 올리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아산병원 암전문의 들이 40여년간 연구했다는 '록피드 300'을 8알씩 복용하였다.


 다시 회복되었다.(*록피는는 동물실험에서 전이도 막아준다는 실험 결과가 있었다.)


 


어느환우는 항암중 백혈구 수치를 올리는데 소고기를 즐겼고, 닭발을 고아서 먹으면 특효라며 먹는 분도보았다.


 


그러나 남편은 단백질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하루 필요랸이 5~60g 나머지는 배출된다. 달걀하나면 60g으로 하루 단백질 소요량은 충분하다.


필요이상의 동물성단백질은 장에서 독소발생의 원인이 되므로 피하고, 가능한 식물성 단백질(햄프씨드,대마씨라고부르며 단백질 함유량이 40&이며,불포화 지방산,비타민,미네럴과 아르기닌이 굴의 12배로 근육형성과 지방분해,면역물질의 생성에 기여한다.)로 보충하고


백혈구 생성 촉진은


록피드와, 햄프씨드,유산균, 숙면,숙변,생식과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이면 충분하다고 했다. 생식은 프리바이오틱스 성분들이 많아서 장내 유산균의 증식에 큰 도움이 되어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었다.


 


정말 다음 검사때 백혈구, 호중구가 쑤욱 올라갔다.



6차 항암까지 식욕이 저하된다거나 눕는다든지 등 남들이 겪는 항암후유증을 격지 않았으며, 항암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남편의 코치는 명 코치였다. 나는 지금도 하나님께서 암 극복에 남편을 사용하셨다고 믿고 감사드린다.



 



*록피드300은 아산병원 7대 병원장 홍창기 박사와 김상희 종양내과 박사가 40여년의 연구끝에 개발한 백혈구,호중구 조절 기능식품으로 2017년 국내 최고 권위의 건강기능식품 면역조절 기능에서 대상을 수상한 제품.



 



체온1도는 면역력5라는 말은 사실!



기적의 37란 외국 저서와



차움의원 조성원 면역센타장의 강의체온1도의 기적등을 통하여,



체온의 중요성을 인지한 남편은,



암은 열에 약한 존재이고



체온이 오르면 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혈액은 산소와 백혈구를 싣고 모세혈관으로 공급하며, 나올때는 혈관속 노폐물,독소를 싣고나와 배출한다. 따라서 세포와 혈액이 정화된다.



따라서 암 등 질병이 자연스레 사라진다.



 



암이 빈발하는 유방은 돌출되어 체온이 낮으며,



위,식도,폐,대장,자궁 등은 속이 비어있기에 체온이 낮고



체온이 낮으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며 산소와 혈액의 흐름이 차단되어, 세포가 손상되며 암에 잘 걸린다고 했다.



(실제로 저체온증을보이는 사람들중 상당수가 암,당뇨,저혈압,심장질환을 보인다고 한다.)



39.3도이상이면 암이 죽기 시작하고



온도가 높으면 혈행이 개선되어 백혈구,효소등의 활동이 원활해진다.



또한 암은 열을 실어하여 자신에게 들어온 열을 제게하느라



에너지를 소비하여



신생혈관을 만들어 전이,성장을 하기 힘들어진다.며 늘 체온을 높이라고 강조하였다.



 



***이글을 쓰는 현재도 내체온은 37.2-3도를 유지한다. 뱃속 전체에서 심부열이 뿜어져 나오는것이 느껴진다.이글을 읽는 환우님들과 가족들 모두



체온관리를 37~37.5에 이르도록 노력하기 바란다.



 



내가 노력한 방법들은 아래와 같다.



발끝치기500번,제자리 걷기 4,000번,앉잤다 일어나기 50번(종아리,허벅지,엉덩이 근육 키우기)산보 1만보,병원내 에어로빅,햇볕 3분,


(그러나 이 모든 운동은 내 체력 내에서 절대 무리하지 않도록 조절하는것이 중요하다.)



 발열복대를 손목, 발목, 팔꿈치. 무릎, 목에 착용헀다.



심지어 복부에는 2개의 복대를 착용 하였다.



발열과 간 등에 좋은 인도산 4년근 발효강황즙을 복용 했고,





일본 면역학자가 추천한 각탕기로 족욕을 시작했다.



정말 놀랍게도, 2주가 되지 않아 37.4도 까지 올라갔다.



 



당시 체온을 재준 간호사는 당황해하며 해열제를 가져 올게요.’하며 뛰어나갔다.



나는 자연 열이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다.



실제로 나의 컨디션은 최상으로 회복되는 것이 느껴졌다.



이 소식을 들은 남편은 무척 기뻐했다.



 



그리고 내게 늘 강조했다.



환자에게는 3가지 형태의 발열이 필요하다고~~



 



첫째, 외부요인으로 인한 열(복대, 발끝치기,족욕, 내복으로 인한 열 등)



둘째, 운동으로 내는 열(산책,런닝머신,줄넘기 등)



셋째, 음식 섭취로 오르는 열(온수,강황 등 발열음식 섭취로 인한 열) 



 






[상담위원:김지수]
(환자/가족)
초기에 40도가 넘는 고열로 여러번 입원했을 당시 응급실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암세포를 잡기위해 몸속에서 애쓰는중이니 환자분께서도 힘내셔야 합니다 라고요. 이젠 어지간한 열은 스스로 집에서 다스리지만 처음에는 어찌나 당황했는지 응급실만 찾았던 기억이 나네요ㅎ 지나고나면 전부 추억이 될거라 믿습니다.
2018-08-03 오후 11:22:27 
김순희
(환자/가족)
발열복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2018-08-26 오전 4:38:50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발열복대는 정말 종류가 많아서 주의를 요합니다. 라돈,방사능,전자파 방출복대도 있으며, 철 지난 구제품을 팔기도 합니다. 중국산 약품으로 코팅한 발열제품도 있더군요. 이제품은 약물성분도 모호하며,일정시간이 흐르면 효능이 사라지더군요.시험성적서가 있는 국산 제품을 권하며 전화주시면 조언해드리겠습니다. 010-4321-8924
2018-08-30 오후 1: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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