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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3기입니다---5편 5장,6부는 면역력의 근원,간이 구백냥! 조회수 : 706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2018-08-03 오후 5:55:45

 


‘56’의 건강이 암을 고친다!


내몸이 천 냥이면 간이 구백 냥


일본 면역학자 오쿠무라 코우’ ‘면역세포 70%는 장에 있다. ‘


나는 암발병 전 늘 배가 차가웠었다.


 


발병 후 최고로 신경 쓴 것은 5장6부의 건강이었다.


장건강은


1.nk세포 활성도 증가,


2.효소의 활성화'로 신진대사 활성,


3.체온의 증가'로 혈액순환 원활,


4.해독기능 활성화'로 이어진다. 


 


그 중 실천방법으로 "배(5장6부) 생태계를 건강하게 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최고급 발열복대 착용(배에 2개의 복대 착용)


* 일본 동경대 약대에서 생산한 특수면역증강 유산균,


*간에 좋은 밀크씨슬(간세포 보호) 식품 복용


*각탕기(일본 면역학자 추천제품) 로 족욕2회 실시.


*발열식품인 인도산 발효강황즙 복용


*모세혈관 확장,콜레스트롤 제거 효능의 감귤껍질 추출식품 복용


*햇볕 30분 쬐기


*만보 산길걷기


*1일 1생식


*물(레몬수소수) 1.5~2L 복용


 


위의 요법들을 시작한지 오래지않아


7일씩 못 보던 변, 토끼 똥 같았던 대변은


가래떡 같은 황금색 쾌변으로,


아침 식사 전에 매일 숙변을 보게 되었고,


손,발이 따뜻해지기 시작하고,


불면증이 사라지고 숙면을 하게 되었으며,


피로감이 사라지고,


머리가 개운해지는 등


몸의 컨디션도 나날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졌다.


 


 


황성주 교수의 이론대로 과식, 육류를 피하고


(*하버드 의대 내과학 기록에 따르면,붉은고기를 많이 먹을수록 심장질환,암환자 사망률이 높아진다. 그래서 단백질 섭취는 식물성단백질 제품으로 보완하였다.하루 내몸이 필요한 적정 단백질은 체중 1kg당 1g이다.


50kg인 나는 50g의 단백질 섭취면 충분하였고,우리몸은 단백질 저장기능이 없어서 하루 소량의 단백질이면 충분하다.


참고로 달걀한개면 60g이다.


이계호 교수는 우리국민의 육류섭취 선호가 세계1위의 대장암 발병국가된 이유라고 한다.


 


소식을 실천하고,


저녁식사후 다음날 아침까지 12시간의 '장비 움'(야식 금지)을 통해


5,6부가 해독 기능을 회복하고


각종효소(신진대사 물질)를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왔다.


과식을 하면


.


면역학 대가 아보교수 이론(‘저체온','저산소' 그리고 '성실한 생활'이 병을 만든다. ‘라고 주장)의 철저한 실천


 


일본 니가다 대학원 교수, 면역학자의 대가,


암은 낫는다,고칠수 있다,’ 


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체온 면역력의 저자


아보 도루교수는


암은 정체를 알게 되면 의외로 간단한병이라고 말한다.


암을 제거하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암의 발생구조를 확실히 이해한 후,


그 생활방식을 고치는 것이 최고의 처방전이라는


그의 이론에 철저히 공감한 남편은


저산소와 저 체온극복에 촛점을 두었다.


 


온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심호흡을 생활화 하는 것이 요지라고 했다.


 이 이론을 실현을 충실히 1-2개월만 실행할 수 있다면


 암세포 분열을 저지할 수 있다


아보 도루 교수의 이론을 소개하며,


 


“4.6호흡법”(강승완 교수 이론)까지 적용시키고,


나에게 요양병원에서 가사, 자녀걱정 등 모든 것을 잊고


즐거운 병원생활이 되도록 배려하여


아보교수의 조언대로 성실한(?) 생활로 부터 벗어나게 하였다.


***4,6호흡법:코로 들숨을 4초간 마시고,입으로 날숨을 6초간 길게 내쉬는 호흡법.


 


남편은 코치환자는 선수’”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중요한 이유로, 다시 언급하고자 한다.


나는 경험상 암환자 가족들은, 암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 단 환자보다는 환자의 가족 중 한명이 전문적으로 집중 공부해서, 그 지식을 환자의 형편에 맞게 적용(코치)해야한다.


 


그런 점에서 가족 중 한명은 코치환자는 선수가 되어야한다.


선수가 수많은 암지식과 씨름하면 안 된다.


 


전술, 전략은 코치에게 맡기고


선수는 체력배양과 코치의 지시를 신뢰하며 따라야 한다.


집안에 코치가 없다면 '코치'를 영입하여 지도받는것도 생각해보라!


'우리나라 축구가 '히딩크'란 코치를 영입했기에 4강까지 간것 아니겠는가?


 


암 선고 후 맨붕에 빠지고 연이어 독한 항암에 들어가는 환자가


신경 쓰며 암 공부까지 해서야~~


집안,남편,자식걱정,돈 걱정까지 과감히 비워야한다.


 


면역학의 대가 '아도 보루'교수의 조언대로 성실함을 버리고 머릿속을 비우는 생활로 돌아가기를 권유한다.


 


나의 성공 비결중 하나는, 남편이 명 코치가 되고 나는 성실한 선수였다는 점이라고 확신한다.


 






[상담위원:김지수]
(환자/가족)
주변인이 공부 해야한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단 그릇된 공부는 아니함만 못하지요. 사람마다 암마다 체질마다 모두 다른 치유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공부가 필요하지요. 남편분께서 정말 현명하시네요. 고생 많으셨을듯 해요.
2018-08-03 오후 11:25:25 
이건희
(환자/가족)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암 투병에서 정확한 지식을 접하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제가 보는 한 암스쿨은 그런 부정확한 지식과 정보로 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고자 가장 믿을 수 있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그리고 그와 유사한 일본 기관의 공식적인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칭찬과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정확하다는 것도 누가 검증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의 국립암센터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매년 25만명 정도의 국민들이 새로이 암 진단을 받고 10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암 투병 중인 나라에서 국민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계몽할 국민들이 애용하는 정보를 널리 알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기가 옆으로 흘렀습니다만 정확한 정보와 지식으로 무장해야 자신이나 소중한 가족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2018-08-16 오전 8:12:51 
이영주
(기타)
면역력이 중요한거군요 몸 에 체온도잘병에 걸리지 않게하고 치료도 할 수있다는것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8-08-26 오후 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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