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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3기입니다---6편 자연으로 돌아가라! 분노,미움 대신 사랑으로 채워라! 조회수 : 366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2018-08-03 오후 6:10:00

암으로 딸을 잃고 시행착오를 격지말라는 '암 명강사 이계호 교수'

암환자의 공통분모는 물을 적게 마시는 것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활로 모두 바꿔라

 

충남대 화학과 교수,

22세의 딸 가슴에 난 작은 종양, 수술, 항암, 방사선 그리고 재발,

25세 사망

그가 자신의 딸과 같은 시행착오를 격지 않도록 환우들에게는 암 치유법을, 정상인 사람들에게는 건강법을 전하고자 하는 게 그가 강단에 선 이유이다.

그는 암에 대한 비법은 없다

내 몸의 면역력을 활성화 시켜야한다. ‘

자연으로 돌아가야 산다! ‘라고 강조한다.

 

아래는 내가 공감하는 그의 강의의 요지이다.

 

1) 아침 첫 소변이 노랗다면 가장 나쁜 시나리오---수면 중 물 부족으로 세포가 숙면을 못해 생긴 현상이다.---수시로 마셔서 예방하라.

 

2) 잠자는 시간은 암을 청소하는 시간이고,

    암세포와 면역세포가 싸우는 시간이며,

    취침전, 한 컵의 물은 수면 중 신진대사 촉진과 독소배출에 필요하다.

 

3) 낮에 생긴 모든 암 세포는 밤에 잠을 잘 때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청소를 한다.그래서 나는 10시 취침시간을 어긴 적이 없다.(나의 암 퇴치의 비법중 하나!)

4) 착한음식을 찾아라-유기농 자연에서 자란 과,채소가 10배 이상 효과! 토마토도 비닐하우스가 아닌 노지 재배제품을 구입하라!

 

5) 마음속에 분노, 원한, 미움이 있으면 면역세포 활성화가 안 된다!그 자리에 기쁨, 감사, 용서를 집어넣으면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6)스트레스, , 고기안주, 육식은 산성! 세포를 죽이고 암 발생의 주범이다.이들을 피하고, 불가피하게 섭취 시에는 알칼리성(, 채소)으로 중화 시켜야 한다.

7)토마토 같은 지용성 과일은 호두,,아몬드,피칸(불포화지방 성분) 같은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환상의 궁합(흡수율4%에서 100% 흡수로 높여)

 

8) 자연 상태에서 익은 복숭아(모든 과일에 해당) 하나는 봉지 안에서 자란 복숭아 10개보다 낫다.

 

9) 설탕으로 담금 매실효소는 설탕물이다. 설탕은 설탕, 혹은 발효되어 술, 식초 중 하나 일뿐이지 효소나 비타민이 될 수 없다. “

 

10) 자연으로 생산되지 않은 우유는 먹지마라!

 

11) 물은 갈증 나기 전에 마셔라! 갈증이 나면 이미 모세혈관이 파괴되기 시작!

 

나의 경우는 생수는 천연 게르마늄이 풍성한 청산수를 이용했고,

활성산소제거에 탁월하다고 발표된 일본연구 논문을 신뢰하여

일본에 최다 수출된다는 수소수기를 통한 수소수를 상시 음용하였고

외국에서 들어온 수소 생성기계를 렌탈하여

코로 수소를 흡입하기도 하였다.

 

***혹 제 투병기에 보다 상세한 설명을 원하는분은 언제든 문의바랍니다.010-4321-8924***






[상담위원:김지수]
(환자/가족)
물은 정말 중요합니다. 한밤중 소변으로 숙면을 방해받고 싶지 않다고 가끔 물을 적게드시는 분들이 있는데 의사가 물을 줄이라고 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암환자는 무조건 하루 2리터이상 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더구나 요즘같이 땀흘림이 심한 한여름에는 필수겠지요. 요점정리까지 확실히 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달고 저도 한잔 해야겠어요ㅎ 2018-08-03 오후 11:28:40 
김정숙
(환자/가족)
이계찬님의 글은 정말 이론이 정연하고 읽는 사람들이 극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 많아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글 부탁합니다. 2018-08-09 오전 8: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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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위원:이계찬]    난소암 3기입니다---5편 5장,6부는 면역력의 근원,간이 구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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