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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3기입니다---6편 자연으로 돌아가라! 분노,미움 대신 사랑으로 채워라! 조회수 : 894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2018-08-03 오후 6:10:00

'시행착오를 격지말라'는 '암 명강사 이계호 교수'



암환자의 공통분모는 물을 적게 마시는 것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활로 모두 바꿔라



"야식을 하면 장도 야근한다!"



 



국내 방송계에서 건강강의 출연섭외 1순위!,



의사가 아니면서도 암 강의 시청율 1위!



암예방 먹거리 전도사 이계호교수,



 



그는 홍수와 같은 암 정보속에서



우리암환우들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생활속에서 실천할수있는 항암 방법들을 제공하는 스타 강사이다. 



 



충남대 화학과 교수,



"나는 시행착오를 거듭하다 딸을 잃었다!"라고 탄식한다.



 



22세의 딸 가슴에 난 작은 종양,



누구나 처럼 대학병원에 입원,수술,항암,방사선 치료로 건강 회복'



그리고 일상 생활로 복귀,



분주한 대학 졸업반 과정의 1년,



그리고 전신에 암 재발,



사망.



 



부득이 그분의 아픈 과정을 분석해보았다.



2006년 22살의 딸의 암 발병



딸의 병원치료과정 중 이 교수는 암 정보 수집에 매진, 특효 식품 등 공부,



방대한 정보의 바다에서 시간의 낭비



그리고 딸이 병원 치료후 (면역력 증강노력 대신) 분주한 대학 졸업준비에 매진



전신 재발과 사망



 



우리 암환자들이 걸어가는 코스와 흡사하다.



우리는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내게 조언을 구했더라면 졸업을 연기하고 자연속 환경에서 면역력 증강에 전념하라고 했을것.



 



이계호 교수는 우리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려는 노력을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하는분이다.



이계호 교수의 딸에게 준비된 '암 컨설턴트'가 있어서



시행착오 없이



시간을 아껴



암 면역력을 증강시켰더라면--- 하는 아픈 마음이 있다.



 



여러분은 시행착오를 줄여라!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 대학병원주치의만 바라보지마라!



주치의를 무시하라는게 아니다.



주치의만 바라보지 말라는것이다.



내몸안에 100명의 명의가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주라는 것이다.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몸이 고친다!"



"내몸속에는100명의 의사가 있다."라는 저서가 있다.



"히포크라테스는"우리몸속에는 100명의 명의가 있다."라고 했다.



 



이계호,이상구,강승완,서재걸,황성주,장봉근,염창환,김상희박사등 국내 통합의학에 정통한 의사,학자들의 연구이론에 귀 귀울여야한다.



 



 해외의 의사,면역학자 아도 보루교수,야기타 아키쿠니박사등의 이론에 주목해야하고동경대,앤더슨 병원 등 실력있고 공인된 암 선진국의 임상 결과들을 내게 적용해서



내몸안의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해야한다.



 



 



이계호 교수!



자신의 딸과 같은 시행착오를 격지 않도록 하는 게



그가 강단에 선 이유이다.



 



그는 암에 대한 비법은 없다



내 몸의 면역력을 활성화 시켜야한다. ‘



자연으로 돌아가야 산다! ‘라고 한다.



 



아래는 내가 공감하는 그의 강의의 요지이다.



 



1) 아침 첫 소변이 노랗다면 가장 나쁜 시나리오---수면 중 물 부족으로 세포가 숙면을 못해 생긴 현상이다.---수시로 마셔서 예방하라.



 



2) 잠자는 시간은 암을 청소하는 시간이고,



    암세포와 면역세포가 싸우는 시간이며,



    취침전, 한 컵의 물은 수면 중 신진대사 촉진과 독소배출에 필요하다.



 



3) 낮에 생긴 모든 암 세포는 밤에 잠을 잘 때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청소를 한다.그래서 나는 10시 취침시간을 어긴 적이 없다.(나의 암 퇴치의 비법중 하나!)



4) 착한음식을 찾아라-유기농 자연에서 자란 과,채소가 10배 이상 효과! 토마토도 비닐하우스가 아닌 노지 재배제품을 구입하라!



 



5) 마음속에 분노, 원한, 미움이 있으면 면역세포 활성화가 안 된다!그 자리에 기쁨, 감사, 용서로 교체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6)스트레스, , 고기안주, 육식은 산성! 세포를 죽이고 암 발생의 주범이다.이들을 피하고, 불가피하게 섭취 시에는 알칼리성(, 채소)으로 중화 시켜야 한다.



7)토마토 같은 지용성 과일은 호두,,아몬드,피칸(불포화지방 성분) 같은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환상의 궁합(흡수율4%에서 100% 흡수로 높여)



 



8) 자연 상태에서 익은 복숭아(모든 과일에 해당) 하나는 봉지 안에서 자란 복숭아 10개보다 낫다.



 



9) 설탕으로 담금 매실효소는 설탕물이다. 설탕은 설탕, 혹은 발효되어 술, 식초 중 하나 일뿐이지 효소나 비타민이 될 수 없다. “



 



10) 자연으로 생산되지 않은 우유는 먹지마라!



 



11) 물은 갈증 나기 전에 마셔라! 갈증이 나면 이미 모세혈관이 파괴되기 시작!



 



12)야식하지 마라---밤에 장도 잠을 자야한다. 장이 쉬어야 면역세포가 온몸을 돌아다니며 치료한다. 야식을 먹으면 면역세포가 장에 몰린다.



특히 지방이 포함된 고기는 소화시간이 훨씬 오래 걸리고,야식을 먹으면 장이 야근을한다.



 



*나의 경우 물은 하루 온수 7잔, 아침 기상후 2잔(한잔은 2~300ml) 식전 30분전 한컵,식후 1-2시간후 1컵, 취침전 1컵 정도이다.



수소수와 게르마늄수(청산수)을 애용하였으며 아로마 레몬액을 첨가하였다.



 



***혹 제 투병기에 보다 상세한 설명을 원하는분은 문의바랍니다.010-4321-8924***






[상담위원:김지수]
(환자/가족)
물은 정말 중요합니다. 한밤중 소변으로 숙면을 방해받고 싶지 않다고 가끔 물을 적게드시는 분들이 있는데 의사가 물을 줄이라고 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암환자는 무조건 하루 2리터이상 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더구나 요즘같이 땀흘림이 심한 한여름에는 필수겠지요. 요점정리까지 확실히 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달고 저도 한잔 해야겠어요ㅎ
2018-08-03 오후 11:28:40 
김정숙
(환자/가족)
이계찬님의 글은 정말 이론이 정연하고 읽는 사람들이 극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 많아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글 부탁합니다.
2018-08-09 오전 8:27:59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김지수위원임,김정숙님의 격려에 감사드리며,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낌니다. 아내가 아픈이후 암 공부하는것이 본업처럼 되었습니다. 암을 앓으면서 멘토가 없어 방황하거나, 장사꾼 병원에서 효과도 없는 약에 가산을 탕진하는 환우들에게 지름길을 알려드리기 위하여 더 공부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제 경험을 안내 받아 암이 줄었다고 전화받을때는 정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8-08-21 오전 1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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