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HOME > 암 투병·극복·간병기 > 암 투병·극복·간병기

암투병 개그맨 김철민, 펜벤다졸 복용 첫 검사결과 나와 조회수 : 721
관리자 2019-12-06 오후 2:53:47

암 종양 수치 줄고 간 수치, 콩팥 기능 정상

 

 

개그맨 김철민이 펜벤다졸 복용 후 검진결과를 6일 밝혔다. 그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암 종양 수치가 많이 줄었고, 간 수치, 콩팥 기능 등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소식을 전했다. 그의 소식에 많은 팬들은 희망이 보이며 꼭 완치되길 원한다고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철민은 8월 폐암 4기 판정을 받았지만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대학로 공연과 방송촬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철민이 12월 6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검진결과를 밝혔다.>

 

김철민이 복용하고 있는 펜벤다졸은 죠 디펜스가 복용 후 암을 치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항암효과가 과학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펜벤다졸을 복용하면 안 된다는 경고를 잇달아 내놓고 있지만 펜벤다졸의 항암효과를 기대하는 사람들의 관심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가을들꽃
(환자/가족)
우선 축하와 위로를 드립니다. 님의 뉴스는 원체 파장이 커서 전 국민이 장 알고 있습니다. 이런 효과가 계속 지속되어 의료계에서 이 약물에 대해 관심과 연구를 제대로 해 주었으면 합나다. 그러나 이런 효과가 지금까지 받아온 다른 치료의 효과는 묻혀버린 것은 아닐런지 하는 의문을 금할 수 없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이 뉴스의 결말을 지켜보겠습니다.
2019-12-09 오전 9:55:26 
가을들꽃
(환자/가족)
외신에 의하면 조 디펜스의 뉴스가 상당히 외곡되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그 사람의 치료 기록을 역조사한 의사들에 의하면 그는 수개월 이상 상당기간 동안 키트루다라는 면역치료제의 치료를 받았지만 우연히 지인인 수의사로부터 펜벤다졸을 소개받고 이를 복용한 결과 현재의 결과를 낳았다는데 과연 무슨 약의 효과인지 의학적으로는 알 수 없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김철민씨의 치료 과정과 결과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지금 언론에서도 센세이셔날한 기사만을 다루지 말았으면 합니다.
2019-12-10 오전 9:55:58 
KING
(환자/가족)
저도 가을들꽃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지푸라기도 잡고 싶은 환자의 심정은 충분히 아주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어떤 부작용이 발현될 줄도 모르니 담당 의사하고 충분히 상담을 하시고 복용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2019-12-10 오전 10:40:21 
성실한 사람
(환자/가족)
담도암 수술 후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수술 후 항암치료의 후유증을 잘 알기 때문에 사람답게 살면서 그 후의 경과를 지켜보려 했지만 이분의 기사만큼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공개된 실험 모델 같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절박하여 이런 시도를 하였겠지만 언론이 이를 공개적으로 다루어도 되는지 또한 본인의 동의를 받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런 현상이 바람직한지 개인적으로 의문이 많이 듭니다.
2019-12-12 오전 9:31:03 
이건희
(환자/가족)
이런 기사를 접하면서 기자님들은 제대로 환자 본인과 인터뷰라도 해서 본인의 심경을 ㅎ한 번 이라도 물어보았는지 궁금합니다. 기자정신이 없는건지 너무 편하게 글을 쓰면 오보(?)가 나오는게 당연한 것 같아요. 제가 들은 바로는 본인은 심한 절망(?) 상태에 있다고 하더만...
2019-12-30 오전 10:55:25 
댓글쓰기
관리자    항암 53차에도 “암은 선물이요, 죽음은 소망”
관리자    “멘토링 학교 통해 암 환우들에게 희망을”
투병 극복기 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