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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극복·간병기

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되어 건강을 찾은 이야기.. 이러한 많은 이야기가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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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있는 삶을 향하여
관리자 2017-09-25 오전 9:42:40












작성자 : kiiz0402조회 4873















님의 글을 읽고 보니 참 지난 날이 새롭군요.


먼저 거쳐온 저역시 그런 과정을 거치며 암과 싸워 이겼답니다.


먼저 님과 모든 환자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드린다면


-.암은 절대 이길수있는 병이라는 것과


-.암의 정복은 자신과의 싸움이 첫째이며 -


-.다음으로 의사와 병원을 잘 선택하는 것이며


-.네번째는 5년동안 꾸준한 노력과 한결같은 마음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투병생활에 임하여야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암에 걸리고 보면 육신의 아픔 보다도 그로 인한


마음의 상처가 더욱 무겁게 다가 섭니다.


특히 사회생활에서의 좌절감과 가족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으로 인해


때로는 초조하고 때로는 우울증에 마음의 안정을 찾기가 어렵다는것이


병을 치료하는데 가장 큰 장애요 위험요소 입니다.


 


암투병 일기 블로그 연재했던 "英 BBC 이반 노블 기자 의 투병기"를 한번


읽어 보시기를 권고 합니다.


2002년 8월 암 판정 직후. 노블 기자가 ‘암 일기’를 시작한 것은


그는 1주일 간격으로 자신의 처절한 투병 과정과 그 처절한 싸움을 하면서 이어갔던 따뜻한 일상의 책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신앙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힘을 통하여 고통을 해소하고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하루하루의 삶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 하면서


그날 그날 일과표를 짜놓고 최선을 다해 실천 하였습니다.


정확히 3년동안 그런 생활을 하였지요


운동요법과 식사 요법이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확신 합니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꼭 그렇게 하시라 권고드릴수는 없습니다만


일단 3년 고비를 넘기기 위해 최선을 다해 생활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마음의 안정을 찾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십시요


 


병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은 오히려 투병생활에 큰 해가 됩니다.


두려움 보다는 병과 함께 살아간다는 편안함이 오히려 치료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몸에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방심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항암치료가 다 끝난 싯점부터 님은 투병생활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긴 마라톤에서 꼭 승리하시는 님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환자분들의 쾌유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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