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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극복·간병기

암과 싸워 이겨가고 있는 이야기, 치료과정의 힘든 이야기, 완치되어 건강을 찾은 이야기.. 이러한 많은 이야기가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선배님들의 이야기로 암 투병 후배님들에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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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440 이대로는 떠날 수는 없다! 이준서 2018-01-30 886
2439 뇌종양을 이겨가는 아내의 힘은?(2) 김준 2018-01-30 579
2438 5차 항암 무사히 받을 수 있겠지요?(1) 이영준 2018-01-29 614
2437 아내가 수술 후 아파합니다. 한수 2018-01-29 524
2436 여러분 엄마가 암을 이겨냈어요!!(1) 지영 2018-01-26 1102
2435 대장암 2기 항암치료 조언(6) 김한 2018-01-26 904
2434 전이가 심한 폐암에도 희망이 있을까요,,?(1) 유미정 2018-01-24 1017
2433 회원님들은 어떠신지요?(1) 강명숙 2018-01-24 532
2432 점점 빠져가는 당신의 머리카락을 보며(3) 관리자 2018-01-23 658
2431 어쩌다가 나에게,,(5) 양진화 2018-01-22 801
2430 유방암 재수술... 그리고 드디어 퇴원(4) 안숙희 2018-01-19 961
2429 아내가 위암 투병 중입니다. 경험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1) 김영한 2018-01-18 641
2428 정말 감사합니다...(2) 장성연 2018-01-18 595
2427 이제부터 아버지의 대장암 치료에 나섭니다.(3) 윤하늘 2017-12-13 1320
2426 [위암 투병기] 식이요법에 대해 다 같이 토론해 봅시다.(2) 관리자 2017-11-22 1607
2425 “12시간 걸린 췌장암 절제 수술, 견뎌내고 나니 삶의 희망이 보여요” 관리자 2017-11-09 1514
2424 자궁내막암 수술 환자입니다. 배에 가스가 많이 찹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관리자 2017-11-06 1492
2423 유상무, 대장암 투병 中 두려움 고백 “죽을 고비 넘기는 중…행복하고 싶을 뿐” [.. 관리자 2017-11-06 2156
2422 [유방암 투병기] 우리 모두가 희망을 갖고 살기를 빌며. 관리자 2017-10-30 1860
2421 암도 대처하기 나름... 관리자 2017-10-12 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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