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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쿨' 개설자 이정갑 "암환자들 시간과 돈 버리지 않도록…"(아침마당) 조회수 : 299
관리자 2018-04-09 오후 2: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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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국내 무료 암정보 사이트 '암스쿨'을 비영리로 운영 중인 이정갑이 암 환자들을 위하는 맘을 표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이정갑, 이영지 부부 김상영 교수님이 출연했다.

'암스쿨'의 개설자 이정갑은 진행을 맡은 오유경 아나운서가 사이트 개설 이유를 묻자 "만들게 된 동기는 내가 암 진단을 받고 이게 무슨 병인지 알아보려 하니 제대로 배울 곳이 없더라.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고, 한의사, 대체의학 모두 말이 조금씩 다르다. 그렇다 보니 하다못해 중국 일본 등 유명하다는 곳은 다 찾아갔다"고 전했다.


이어 "암환자들을 만나보니 모두 우왕좌왕하는 실수를 범하더라. 나는 실수를 했더라도, 지금 암을 진단받은 사람이 시간과 돈을 버리지 않고 빨리 대책을 세우도록 돕고자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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