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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고르는 방법 - 색깔 고르는 방법과 주의할 점
조연  (기타) 2018-04-19 오후 4:48:17

안녕하세요 암스쿨 여러분

선글라스도 본인에게 맞는 색깔과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선글라스 고르는 방법과 본인에게 맞는 색깔 고는 방법을 공유드립니다.





선글라스 고르는 방법

망막에 병이 있는 사람이나 광과민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선글라스 착용을 일상화하는 것이 좋다.

75~80% 농도의 선글라스를 선택한다. 너무 짙은 색의 렌즈는 동공을 커지게 하는 효과가 있어 오히려 좋지 않을 수가 있다.

용도에 맞게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회색은 가장 무난하다. 갈색은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므로 야외 활동할 때 적합. 녹색은 운전, 낚시와 같이 한 곳을 오래 볼 때 좋다. 빨강, 파랑, 분홍, 보라 등 원색 렌즈는 사물의 색을 왜곡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선글라스 색이 불규칙하거나 흠집이 많으면 눈이 피로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하얀 종이 위에 렌즈를 대거나 햇빛에 비추어 렌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용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이 색만 입힌 불량이 많으므로 선택에 주의한다. 어린이용은 렌즈가 깨질 수 있으므로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이 좋다.


선글라스 색깔 고르는 방법

녹색=눈 피로를 누그러뜨린다. 한 곳을 오래 볼 때에도 좋다. 운전, 낚시, 등산, 하이킹 할 때나 해변에서.

갈색, 황색=흐린 날이나 야간운전 때 선명한 시야 확보. 레저 스포츠를 할 때. 황반변성 환자용.

붉은 빛=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크게 줄여 눈을 보호. 눈병을 앓고 있거나 백내장 수술 뒤.

노란색=시야를 선명하게 해준다. 먼 곳을 볼 때, 사격이나 스키 등을 즐길 때.

새빨간 색, 파랑, 분홍, 보라 또는 요즘 유행하는 미러 렌즈의 선글라스는 색 왜곡이 심해 패션 아이템으로 좋을지 몰라도 눈 건강에는 도움이 안 된다.

회색 계열=색 왜곡이 적어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음. 오래 쓸 때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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