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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전이 조회수 : 117
양선희  (환자/가족) 2019-08-12

폐암치료중입니다 2017년2월에 뇌전이로 감마나이프시술하고 타세바복용하면서 잘유지됐습니다 그런데 올4월에 부신전이 7월에 배에있는 림프절과대동맥사이에 또전이가됐습니다 방사선치료중이구요 암통증은전혀없고 식사도 아주잘합니다 자꾸 전이가되는건 예후가 안좋은거겠죠? 솔찍한답변부탁드려요
이건희
(환자/가족)
안녕하세요 양선희씨? 올 7월에 림프절과 대동맥 사이 부위에 전이가 되었군요. 그래서 그 때 복통이 나고 했나 봅니다. 양선생의 경우 통증이나 유사한 증상이 보이면 바로 병원에 연락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이가 여러번 있었지만 통증이 전혀 없고 식사도 잘 하신다니 이런 행운(?)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실 겉으로 보면 일상인들과 다를게 하나도 없네요. 저라면 즐겁게 보람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해 기쁘게 살겠습니다. 예전에 그런 기사를 하나 읽은 것 같아요. 불치의 병에 걸린 것을 알고 남은 여생을 기쁨이 넘치게 살다 가고 싶어서 의식적으로 최대한 기쁘게 살았는데 한참 뒤에 재검사를 해 보니 암덩이와 암세포가 다 사라져 버렸다는... 선희님도 그렇게 사시기 바랍니다. 아직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았지 않습니까? 통증도 없고 식사도 잘 하시고.. 운동만 열심히 하시면 최고이겠네요.
2019-08-12 오후 2:17:57 
양선희
(환자/가족)
감사합니다
2019-08-12 오후 2:46:27 
이건희
(환자/가족)
안녕하세요? 연령이 궁금합니다. 요즘도 타세바 복용 중인가요? 폐암이 다발성으로 전이되었으면 4기라 부릅니다. 그러나 선희님의 경우는 참 특이하니까 예후니 이런 것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통증이 없고 식사도 잘 하시니 병에 대해서는 싹~ 잊어버리고 하고싶은 것 하면서 운동을 곁들이면 최고일 것 같아요. 잊자! 잊자! 의식하지 말자!
2019-08-13 오전 9:25:37 
양선희
(환자/가족)
항상좋은말씀감사합니다 제가치료중이아니구 제 남동생입니다 나이는43세구요 병원을항상 혼자가서 담당선생님을 뵐수가없어어 궁금하기도하고 답답하기도해서 암스쿨에 글을올립니다
2019-08-13 오후 1:26:39 
양선희
(환자/가족)
통증도없고 식사도잘하고 직장생활도잘하고하니 얼마나감사한지모릅니다 그래도 보호자입장에서 갑작스러운읠이생겼을때 당황하지않고 대처할수있도록 정보를알고싶습니다
2019-08-13 오후 1:29:15 
황영두
(기타)
일반병원에서 고용량 비타민c주사를 받아보세요 암을 줄이는데 큰도움이 될것니다.그리고 맑은 공기 산을 가까이 하고 육류나인스턴트 음식이나 우유,치즈,생크림유제품을 삼가하세요 암을 촉진합니다.사찰음식이나 콩고기그리고 채식을 하세요 녹즙이나 두유그리고 녹차를 마시기 바람니다.암을 줄입니다.홈페이지 위메뉴판에서 '암 생활과음식'에서 건강한 레시피' 공간이 있습니다.그게 서적도 있습니다. 참고 하세요.
2019-08-16 오전 1:54:12 
양선희
(환자/가족)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2019-08-16 오후 6: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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