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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유방인 여성의 유방암 예방책은 있나요? 조회수 : 890
건강이 으뜸  (환자/가족) 2019-10-31

저는 50대 후반의 여성인데요 언제부터인가 유방 전체가 멍울이 잡힌 것처럼 단단해져서 유방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다행이 유방암은 아니라 하시는데 치밀유방이라 유방암에 조심해야 하고 자주 유방검사를 받으라 하십니다. 저 같은 여성들은 어떻게 유방암에 걸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나요? 여러분의 조언을 기다랍니다.

윤진
(환자/가족)
너무 겁을 먹지 마세요. 한국 여성의 약 25%가 치밀유방이라 합니다. 유방암 발병 위험은 가족력만 없다면 약간 높은 정도이구요. 단지 검사 시 탐지가 좀 어렵답니다. 예방법은 검진을 매년 하시고 과체중을 피하고(운동을 열심히) 흡연을 피히고 물을 많이 마신다. 식단은 지중해식(해산물과 야채 과일 위주 섭취, 올리브 오일로 조리 등등)으로 등을 실천하시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9-11-01 오전 9:42:16 
이건희
(환자/가족)
치밀유방인 경우 유방암 검진 시 화상검사로 판별이 다소 어렵다는 것이지요. 유방근육에 섬유질이 많아 암의 판별이 어렵기 때문에 오진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생체검사 등으로 해당 부위의 조직을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자가검진을 게을리 않는 것도 좋은 습관입니다. 너무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9-11-04 오전 9:25:45 
윤진
(환자/가족)
저는 난소암 3기 수술 후 저의 몸이 보내는 모든 신호에 민감한 반응을 보입니다. 매일 아침 유방의 상태나 대소변의 상태 변화나 구강과 후두의 점검 및 소화 및 가스 상태 및 팽만감 여부 복부 통증 등등 생각나는대로 자가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몸을 채기고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에방도 되고 또한 조기 발견의 기회도 커질겁니다.
2020-01-06 오전 9: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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