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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구내염, 구강통증이 있을 때의 관리방법은 무엇인가? 조회수 : 969
관리자 2013-05-10


438. 구내염, 구강통증이 있을 때의 관리방법은 무엇인가?


 


* 최소한 하루에 한번 구강을 관찰하고 변화를 알린다.


  - 거울 앞에 서서 휴대용 손전등을 사용하여 입안을 들여다 본다.


  - 궤양이나 구진, 통증, 붉어짐(홍반), 백태가 있는지 본다.


  - 이러한 구강내 변화나 통증을 의사나 간호사에게 알린다.



 


 


* 구강을 깨끗하고 촉촉하게 유지한다.


  - 구강에 통증이 있더라도 양치질은 한다.


  - 부드럽게 양치질해도 상처가 생긴다면 구강용 면봉이나 끝이 부드러운 스폰지로 된 막대를


     사용 한다.


  - 치아 사이에 스폰지가 닿을 수 있게 잇몸선과 직각이 되도록 면봉을 잡는다.


  - 잇몸, 혀, 입천장을 부드럽게 마사지 한다.


  - 치실의 사용이 통증이나 출혈의 원인이 되거나 혈소판 수치가 낮은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 틀니는 식사 동안만 사용 한다.


  - 수용성 보습제로 입술과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 한다.


  - 구강이 많이 건조하면 물을 마시거나 다른 음료수로 수분을 자주 보충 한다.


  - 입안을 촉촉하게 하기위해 무가당 껌을 씹거나 무가당 사탕을 먹는다.


  - 자는 동안에는 가습기를 사용 한다. 인공타액도 유용하며 자주 사용 한다.



 


 


* 출혈, 감염, 통증조절을 위해 의사와 간호사에게 알리고 조치를 받아라.


  - 식사 전 안위를 위해 필요한 경우 입안을 무감각하게 하는 마취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벤조카인 또는 자일로카인을 구강용 면봉에 묻혀 통증이 있는 부위에 바르며, 국소마취제는


    구강내부를 헹굴 수 있으며 구강을 무감각하게 하고 먹기 수월하도록 만들어 준다.


    그러나 감각이 변화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음식은


    너무 뜨겁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식사 1시간 30분전이나 2시간 전에 진통제를 복용합니다. 입안에 상처가 있어 불편하면


    규칙적으로 약을 복용합니다. 아스피린제제의 사용은 피 한다.


  - 통증이 감소되지 않으면 더 강한 진통제에 대해 의사와 상의 한다. 통증이 너무 심하면


    상처가 아물 때까지 모르핀이 필요할 수 있다.


  - 출혈이 있으면 얼음물에 적신 깨끗한 거즈나 얼린티백으로 출혈부위를 압박 한다.


    얼음물로 입안을 헹구는 것도 출혈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 구강 내 감염이 발생하면 항생제를 사용 한다. 어떤 것은 직접 구강 내에 적용하기도 하고


    어떤 것은 복용하기도 한다.



 


 


* 잘 먹는 게 제일이다.


  -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유제품, 닭이나 칠면조, 소고기, 생선 등의 고단백질이


    포함되어야 한다.


  - 매일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 한다.


  - 입이 쓰릴 경우, 어떤 음식은 화상을 입힐 수 있으며 먹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소량씩 자주 먹도록 한다.


  - 금기가 아니라면 매일 최소 3L의 수분을 마신다.


  - 뜨겁거나 거칠거나, 양념이 많고 신 음식, 먹기 힘든 음식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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