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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죽음이 임박했을 때 나타나는 신호는 어떤 것 들인가? 조회수 : 1008
관리자 2013-05-10


475. 죽음이 임박했을 때 나타나는 신호는 어떤 것 들인가?


 


환자가 죽음이 가까웠다는 것을 예상하는 데에는 어떤 증상이나 신호들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환자들이 이러한 신호와 증상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또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난다고 해서 반드시 환자에게 죽음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의료진들은 가족들이나 간병인에게 예상되는 증상에 대해 알려주어야 한다.


 


* 수면양이 늘고 반응이 없다.


 


* 시간이나 장소, 사랑하는 사람들을 잘 구분하지 못하고 불안해한다.


 


* 소변이나 대변의 실금이 나타난다.보호자에게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미리 알리지 못했다면,


   보호자는 환자가 소변이나 대변을 실금하는 것에 대해 당황하게 되는데 소변이나 대변의


   실금이 생긴다면 이의 청소와 피부관리가 중요하다. 도뇨관이나 직장관이 청소 및 피부관리의


   부담을 줄여주므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소변색이 짙어지거나 소변량이 줄어든다.임종이 다가오면 심박출량의 감소와 혈류량의


   감소로 말초 순환량의 감소가 나타나게 된다. 비경구적 수액공급이 이러한 변화를


   회복시킬 수는 없다.빈맥, 고혈압, 손발이 차가워지는 것, 말초나 중심의 청색증,


   축축한 피부, 핍뇨와 무뇨 등의 모든 소견이 정상적으로 나타난다.


 


* 피부가 차가워진다.


 


* 숨을 쉴 때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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