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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설사를 조절하기 위한 어떤 지침이 있는지? 조회수 : 710
관리자 2013-05-10


487. 설사를 조절하기 위한 어떤 지침이 있는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한다.


 


-급성 설사 시에는 장을 쉬게 하면서 설사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기 위하여 보리차와


  맑은 유동식을 마시도록 한다.


 


-장이 약해져 있으므로 식사는 소량씩 자주 먹도록 한다.


 


-금기가 아니라면 염분과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물을 섭취하여 설사로 인한 손실을


  보충하도록 한다. (스포츠 음료, 육수, 바나나, 토마토, 복숭아, 살구, 으깬 감자 등)


 


-장을 자극하거나 가스를 생성시키는 음식 즉, 콩, 생야채, 생과일, 옥수수, 양배추, 탄산음료,


 강한 양념이나 카페인 음료(커피, 홍차)와 같은 음식은 피하도록 한다.


 


-신맛이 나거나 매운 음식들도 장을 자극하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기름진 음식이나 거친 섬유질이 많은 채소, 딱딱한 식품은 소화가 어려우므로 피하도록 한다.


 


-우유와 유제품을 먹을 때 우유에 있는 유당이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 한다.


 


-설사가 심한 경우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 한다.


 


-많은 양의 후식을 피한다.


 


-실온 온도의 음식을 먹는다.


 


-갑작스런 짧은 설사일 경우 다음 한나절 동안 맑은 유동식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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