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HOME > 암 Q&A > 증상대처 및 관리 > 욕창

537. 욕창은 왜 생기나? 조회수 : 622
관리자 2013-05-10


537. 욕창은 왜 생기나?


 


임종이 가까울수록 거동이 불가능하고 누워서 지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게 되고, 목이나 허리 척추의 압박골절, 뇌 전이의 악화에 의해 상하지에 마비가 생겨 움직일 수 없게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앉아 있거나 누워있을 때 몸무게가 바닥, 침대 또는 다른 표면과 접촉하여 피부와 조직에 압력을 주게 되는데, 건강한 사람은 자세를 바꿔줌으로써 조직에 지속적인 압력이 주어지는 상황을 피할 수 있으나 환자의 경우 스스로 자세를 바꾸기 어렵고, 장기간 침대 생활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스스로 조절 할 수 없게 되기도 한다.


 


이렇게 조직에 주어지는 압력은 뼈의 융기에 붙은 피부와 조직에(특히 환자가 말랐을 경우) 잘 발생하게 되며, 이런 부위에 가해지는 압력이 혈액의 공급을 차단하고, 결과적으로 허혈성 손상을 가져오게 되는 것이므로 잘 관리해 주어야 한다.

댓글쓰기
다음글이 없습니다.
관리자    538. 욕창이 생기면 어떤 증상이 생기나?
질문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