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HOME > 암 Q&A > 증상대처 및 관리

위암말기에 전이까지 된 시누이 조회수 : 1328
양경희  (환자/가족) 2018-02-06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위암 말기로 복막과 림프, 뼈에도 약간 전이가 된상태로 6개월전에 발견되어 수술도 못하고, 항암 5번했지만 호전되지 않았고 몸이 너무 야위고 숨이 가빠서 현재 2주째 입원하고 있습니다.
의사는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면서 호스피스병원도 말씀을 하십니다.
이제 겨우 환갑이고 그동안 고생하며 살았는데 너무 황당하여 어찌하여야 할지 난감합니다.
김선권
(기타)
참으로 안타깝네요.젊으신데....이미여기저기전이된 경우는 치료된다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고통없이 남은삶을 보낼수있느냐를 생각하셔야될 것같네요. 의사분들이 어지간하면 일단 치료를 해 보자고 하는데호스피스말이나왔다면 그의미를깊이 생각하셔야 될상황 아닌가싶네요....
2018-02-06 오후 2:15:24 
이지석
(환자/가족)
항암제를 중단하고 차라리 집에서 고영양 유동식으로 가벼운 운동으로 대처하면 기력을 회복하시고 수명도 연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다 위에 좋은 식이요법으로 장기 대응하는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건강TV에서도 회복하신 사례도 소개하듯이..
2018-02-09 오전 10:17:19 
댓글쓰기
이선이    엄마가 유방암 수술 후 등이 자꾸 저리다고 하네요.
이상룡    설기저부암
질문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