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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이상룡  (환자/가족) 2018-02-08

저는 설기저부암 수술과 방사선, 항암치료를 다받고 만 2년이 지나 3년차에 접어든 73세의 남자 입니다.

수술 후유증으로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장애가 있습니다.

저가 음식을 먹는 방법은 연하장애가 있어 음식물을 잘 삼키지 못하지만 목구멍에 가래보다는 약하고 침보다는 찐한 이물질이 목구멍에 있어 음식물이 넘어 가지를 못하여  그 이물질을 밷어 내고 음식물을 조금 삼키는데  삼킬때도 국이나 물이 없어면 넘어가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밥한숟가락 먹고 또 이물질을 밷어내고 밥한숟가락 먹고 하는데 이물질이 시원하게 밷어지지도 않아  하루에도 수십번 아니 백번도 더밷어내느라 밥을 제대로 먹을수가 없어 밖에서는 식당 같은곳에서는  밥을 먹지 못하고 꼭 집에서만 밥을 먹습니다.  목구멍의 이물질을 제거 하는 방법이나 밥을 편하게 먹을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꼭 연락 부탁 드립니다.

이선이
(환자/가족)
이 후유증은 수술뿐 아니라 방사선과 항암치료의 복합 부작용 같네요. 굳이 밥으로 드실려고 하지 마시고 유동식에 고영양의 단백질과 약간의 섬유소를 추가하여 드셔보세요. 이 사이트의 미국립암연구소 자료 중 식생활 편을 보시면 큰 참고가 될 것 같아요. 2018-02-09 오전 9:42:49 
이선이
(환자/가족)
우선 편하게 드시면서도 영양섭취에 부족함이 없는 유동식으로 얼마든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18-02-09 오전 9:44:42 
김선권
(기타)
--- 수술범위에 대 해 잘 모르는 사람에게 조언을 받기는 정확성이 없거든요. 수술 범위에 따라 예후증상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18-02-09 오전 10:24:05 
김선권
(기타)
설기저암을 수술하셨다면 어느정도의 범위를 제거하셨는지가 후유 증상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므로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는 집도한 의료진의 의견을 들으시는 게 정확할 것입니다. --- 2018-02-09 오전 10: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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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몸이 너무 차고, 가끔 머리아파요
박세진    대장암 가족력과 혈변, 식욕부진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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