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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수술후 설사 조회수 : 2034
박현숙  (환자/가족) 2018-02-12

2주전 위 전체를 절제한 환자입니다.
퇴원후 죽으로 하루 6끼를 시작했습니다.
그후 1주일이 지나자 식사하고 난뒤 배가 콕콕 쑤시듯 아픕니다. 그래서 볼일을 보니 매번 변이 설사로 나옵니다. 하루동안 5번 넘게 볼일을 보는 중입니다. 매끼니를 챙겨먹음에도 몸무게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설사까지 이어지니 걱정이 되어서 문의드립니다. 향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이지석
(환자/가족)
위수술 시 미주세포도 함께 절단하기 때문에 후유증으로 설사가 날 수 있습니다만, 님의 경우 수술 후 3주만에 식사를 하셨습니까? 조금 빠르지 않나요? 미음/죽/된죽/진밥의 4단계를 잘지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식도 문제지만 속식도 문제가 딥니다. 계속
2018-02-13 오전 10:03:03 
이지석
(환자/가족)
위와 소장에 부담이 과할 수도 있으니 페이스를 다소 줄여보시고, 우선 담당의사에게 보고하여 적절한 조치(지사제 처방 등)를 받아보세요. 항문의 청결관리도 주의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설사는 멈출겁니다.
2018-02-13 오전 10:07:03 
김선이
(환자/가족)
==== 소화가 안 되고, 자주 변을 보는데 영 시원치도 안구요….어디에서 보니 위를 절제하면 살은 안 찐다고 하데요. 그래서 과체 중인 사람들을 위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을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2018-02-13 오후 5:44:41 
김선이
(환자/가족)
제 경우는 위 수술후 한 달 이상을 미음과 죽으로 먹고 그 후에도 밥은 서너 달 훨씬 뒤에 먹기 시작했어요 제 증상은 아래의 euro51님이 말씀하신 내용과 같이 설사를 했고 그래서 특히 항문 청결에 주의 했지요. ====
2018-02-13 오후 5: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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