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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막암 술 음주 조회수 : 453
박유현  (환자/가족) 2018-06-05

자궁내막암 3기로 자궁전절제 항암 방사선 치료 끝나고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식습관은 건강식으로 저염 야채위주로 잘 지키고 있으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가끔 와인 맥주 막걸리등 조금씩 마시게 됩니다.

술이 물론 안좋다는건 알지만 아직 30대 후반이고 사회생활하면서 참는것도 너무 스트레스가 됩니다.

술은 정말 한잔도 마시면 안되는건가요??

완전히 딱! 끊어야 하는건가요?

김선일
(환자/가족)
술이 암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정확하지 않은 것 같던데요. 무조건 술은 몸에 나쁘고 해롭다는 인식이 있어그렇지 실제는 자기 몸에 맞는 정도(적절한-가장 어려운 기준이지만) 의 약간의 술은 제 경험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술에 대한 반응도 사람마다 체력, 체질, 혈액형 등등에 따라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무조건 나쁠 것이라는 선입견은 옳은 판단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소량의 적절한 음용은 오히려 도움이 될 경우도 있을것 같은 생각입니다.
2018-06-06 오후 3:26:28 
[상담위원:이계찬]
(환자/가족)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육류등 안주를삼가시고, 간에 무리가 안가는 정도,즐거운 자리여야하고, 간보호를 위하여 알콜을 1시간만에 분해해주는 제품을 음주전에 복용을권합니다. 간에 무리가 가면 해독력이 저하되어 혈액도 독소에 오염되고,면역력도 저하되겠지요. 절제력이 없으신분은 단호한 금주를 강추합니다.
2018-09-03 오후 5: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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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암Q&A 카드뉴스] 암환자 증상대처와 관리요령법 1탄
권원대    어드밴스드 앰브로토스라는 항산화 보조식품이라고 누가 권유하던데 실제 효능이 있는지 궁금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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