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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 뇌에 전이된 소세포암 조회수 : 825
김선삼  (환자/가족) 2018-06-15

뼈와 뇌에 전이된 소세포암 판정후 대체요법으로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현미밥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려고 노력하고있고, 시스플라틴과 에토포사이드 항암 약물치료3 받았읍니다.



현재 환자상태는 별다른 증상 없지만 약물치료 탓인지 무좀이 있는 피부가 가렵고, 경사진 언덕을 오를 숨이 참고, 피로해집니다. 항암치료가 6차까지 1사이클이 진행될 계획인데, 치료가 완치를 위한 치료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결국 암이 몸에 남아있는 상태에서 살아가야 하는데,

제가 나아가야 방향을 제시 받고 싶습니다. 뼈와 뇌에 있는 것을 어찌해야 하는지요?

김선권
(기타)
폐암 중에 소세포 폐암이신 것 같네요. 비소세포폐암에 비해서는 소세포폐암이 항암제 반응 정도가 높다고 하지요. 야채스프 개발한 일본인은 절대 화학약 투여시는 야채스프 먹지 말라고 하지만 잡숫는 분들도 많고, 그리 큰 이상을 보이지는 않는 것 같더라구요. 특별한 이상만 없다면 잡수시는 게 좋겠지요. 의사는 반대하겠지만... 항암치료 중에는 마음을 다 잡아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하도록 스스로 노력 해야 할 것입니다. 몸의 긴장을 풀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면 암으로 인한 불안한 마음이 어느 정도는 감소되니 그런 마음 가짐을 갖는 게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에서 삶과 죽음은 일단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절대 아니므로 그것은 하늘의 뜻에 맡겨 버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잊어야 합니다. 죽고 사는 문제는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할 수 있는 모든 투병에 도움 되는 일에 대해서는 공부해서 확신이 서는 부분은 열심히 해나가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루하루를 기쁜 마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죽고 사는 것 하늘에 맞기면 걱정할 것 없으므로 편한 마음으로 사시라는 말씀이지요.
2018-06-15 오전 11:35:59 
황영두
(기타)
뼈암이라면 차가버섯을 섭취하는것과뇌종양에는비단풀도 알아보시는게 어떨련지요?
2018-06-20 오후 4:56:22 
황영두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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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오후 4: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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