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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라도 편하게 마시고 싶어요...
기한  (기타) 2018-01-26

수술하고 한 달이 되었습니다.

담당 교수님께선 수술도 잘 끝났고 회복도 빠른 편이라 경과가 좋다하셔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요즘 걱정이 생겼어요....

미음도 소량이지만 잘 먹고 있었는데 엊그제부터 물을 먹기도 힘듭니다.

식도와 수술부위가 좁아졌다고 하는데 이게 괜찮은건지...

항암약을 처방 받아 먹고 있는데 알약을 삼키기가 어려워 가루로 먹고 있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암 투병중에는 잘 먹고 체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저는 당최 잘 먹지를 못하니 답답하고 걱정만 되네요.. 회복의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버텨보지만 너무 외롭고 힘듭니다. 마치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듯 해요..

혹시 위 절제수술 후 식사하기 불편하신 분들 식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환우분들께 정보 부탁드려봅니다. 

이건희
(환자/가족)
위 절제 후 자주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전절제 후에는 식도와 소장을 연결한 부위가 부어 물도 걸리는 수가 있지만 1-2개월 지나면 몸이 적응하면서 호전될 수 있습니다. 후유증이 길어지면 협착을 넓히면 됩니다. 여유를 가지세요. 2018-02-02 오후 2:44:20 
황영두
(기타)
자유게시판을 참조 하세요. 2018-04-28 오전 7: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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