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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섭생시 주의사항 조회수 : 1190
오희석  (환자/가족) 2018-02-06

대장의 1.2cm 용정 2개와 작은용정 3개를 2017년 7월 12일에 제거하고 떼어낸 용장을 조직검사결과 암으로 판정되어 C/T검사결과 전이등의 문제는 없다고 판결을 받아 산정특례자가 되었슴니다.


그러나 1998년에 방광에 상피암을 발견하여 내시경수술을 재발하여 5 년에 걸쳐 4회 수술후에 2004년부터 6개월마다 다음 1년마다 2015년까지 10년에 걸쳐 검사결과 완치 판정을 받은적이 있어서 대장암도 걱정이 됩니다.


물론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1년에 한번씩 검사하라고 합니다.


걱정은 방광암에 이어 대장암이 발생하니까 조금 됩니다.제가 할 수있는일은 병원에서 하라느대로 생활을 하고 암균과 친구가 되도록 하는 것과 식생활을 잘 하는게 최선이 아니겠읍니가.


바른 식생활에 대하여 암스쿨의 고견을 듣고 싶어 질문을 드림니다. 종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처음 방광암에 병원에서는 당황하고 겁도나고 친구가 의사인데도 무척 겁이 났었는데 상피암이란 조기 발견하면 별것아니라는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운이 좋은건지 대장도 상피암으로 판단되며 굳건한 정신력으로 이겨낼것입니다.

김선권
(기타)
5개의용종을 제거하셨네요.폴립은암인것도있고아닌것도있지요.그만한게 다행이고요. 방광의 상피암은 방광경으로 긁어내고 항암제를 사용하는 게일반적이지만 항상주의를 해야 하므로 정기적인 검진에 빠지지말고 정확히받으셔야합니다.
2018-02-06 오후 5:13:59 
이건희
(환자/가족)
상피암이라니 다행입니다. 그러나 방광암이 전이된 전이 대장암인지 두 번째 암인지 불명하네요. 그동안 오래 투병하셨으니까 진단 후의 충격은 적으리라 생각합니다. 환자에게는 굳건한 정신력이 필수적인데 다행입니다.
2018-02-07 오전 9: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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