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HOME > 암 Q&A > 암종류별문답 > 위암

위암 조회수 : 904
이미영  (환자/가족) 2018-02-06

안녕하세요 저희 시어머님이 5년전에 위암수술하셨습니다 위전체를 절제하셨는데 5년후 림프절이 부어있다면서 항암치료를 시작하셨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배에 복수가차고 다리부종이 시작되셨는데 어떻게 하셔야하나요 제발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김효중
(환자/가족)
항암체의 부작용 중에 복수나 부종은 흔한 증상에 속합니다. 면저 주치의와 상의하시고, 다리부종은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을 꾸준히 하시고, 가벼운 마사지도 추천합니다. 잘때는 다리를 높여주고 장시간 같은 자세를 하지 않고, 계속...
2018-02-07 오전 11:41:08 
김효중
(환자/가족)
족욕과 저염식사도 하시고, 평소에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 노폐물 배출과 신진대사를 돕는다. 부종부위를 자주 쓰다듬어준다.
2018-02-07 오전 11:43:09 
이미영
(환자/가족)
감사합니다
2018-02-08 오후 11:29:15 
김선권
(기타)
<-계속?>다른 장기들을 압박해서 기능을 저하시키는 문제가발생할 수도 있고 숨 쉬는것도 어려울 때가 있거든요. 다리 부종도 복수의 압박으로 체액이나림프액 핼액순환을 원만하게 못해서 그러것 것아닌가 싶네요. 일단 병원가겨서 복수에 대해체크하시는 게 우선입니다.
2018-02-09 오후 12:14:29 
김선권
(기타)
림프절이 부었고 배에 복수가 차고 다리가 부었다면 일단은 병원에 가셔서 복수량이 얼마인지확인 해야 할 것입니다. 복수량이 적으면 빼지 않고 일정량에 도달한 정도면 복수를 빼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 복수가 계속 차있으면 <-계속?>
2018-02-09 오후 12:14:40 
황영두
(기타)
자유 게시판이 도움이 되기를 바람니다.
2018-04-28 오전 8:29:22 
댓글쓰기
이기한    덤핑 증후군,,이 뭘까요?
김선일    위암수술후 이런 증상이 심합니다....
질문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