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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재발과전의 조회수 : 1148
이기웅  (환자/가족) 2018-02-07

1년전 아버지께서 대장암3기폐암전의로
수술받으시고 항암치료 두번받으시고는
항암 치료는 포기하시고 1년이 지난지금
다시 재발이 되었습니다.
폐에 세개의 종양과 대장에 하나 병원에서는
항암을 하고 수술이야기를 해 다 안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무엇을 해드려야 할지 막막합니다. 어떤한 방법이 가장좋을까요?
김효중
(환자/가족)
재발 및 전이의 경우, 환자의 신체기능이 중요한데 고령이나 신체기능이 저하된 경우에는 말기암 치료의 선택지가 많지 않은 수가 있습니다. 전문의가 가장 적합한 판단을 내린다고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환자나 가족이 받아들이기 어려우면 호스피스도 고려해보는 것이 어떨지요?
2018-02-07 오후 2:08:40 
김선권
(기타)
그렇다고 모든 것을 포기할 수는 없는 일이므로 적극적인 대응방법을 취할 수밖에 없지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한번 깊이 생각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어 쾌유하시기를 빌겠습니다.
2018-02-07 오후 2:08:50 
김선권
(기타)
기대하고 하는 치료방법이지요.어떻게 생각하면 이런 분에게는 그래도 다행스럽게 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구나라고 생각하시고 의사분들과 상의하셔서 그 방법을 해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8-02-07 오후 2:09:22 
김선권
(기타)
말기에 가깝다고 보셔야합니다. 이런 경우 그래도 항암제를 놓고 ?종양을 줄이기 위해서? 수술을 해 보자는 것은 꼭 완치를 목표로 하지는 않더라도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생존기간을 늘리는데는 효과가 있을 것을
2018-02-07 오후 2:09:44 
김선권
(기타)
대장암 3기에 폐로 전이된 상태에서 수술을 받으셨네요. 항암은 2차하시고...포기. 현재 폐에 종양 3개, 대장은 1개, 병원에서는 항암후 수술권유라면 섭섭하실지라도 현재 병기분류상 4기라는
2018-02-07 오후 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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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숨이 차는 이유가 왜 그런가요?
김지은    수술후 퇴원하고 어디로가야 될까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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