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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유방암 수술을 햇습니다. 조회수 : 1129
이인철  (환자/가족) 2018-03-27

지난달에 수술을하고
오늘부터 방사선 30회 시작하는데
평소 체력이 약해 걱정입니다.
홍삼이나 상황버섯을 먹이고 싶은데
항암제인 타목시펜을 복용할때는
한약재등이 안좋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관련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윤하늘
(환자/가족)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힘내세요..! 홍삼은 암환자 할 것 없이 체질에 맞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2018-03-27 오전 8:37:41 
[상담위원:강성현]
(환자/가족)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망서려 집니다. 저도 암이라는 친구와 2014년 12월 부터 지금껏 같이 놀고 있는 사람 입니다. 체력이 약 하시다구요? 물론 항맘 치료나 방사선 치료,모드가 무척 힘든 치료 이긴 합니다만, 제일 중요한 것은 환우분의 정신력이 제일 중요 하다고 봅니다.먼저 굳건한 정신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 하시길 부탁 드리며, 몸의 기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는 위에서 말씀 하신 것들은 오랜 시간이 지나야 효과가 있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보호자분! 우선은 그러한 것 보다는 음식을, 그것도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할수 있도록 식단을 바꾸어 보세요.나는 방울도마도,브로커리,당근등을 많이 먹었구요,그리고 녹두가 들어간 누룽지 오리탕 그것이 그리 좋드라구요.그래서 인지 먹기도 좋고 해서 1주일에 한,두번씩은 먹은것 같아요. 넘들의 이야기 처럼 무엇이 좋더라 하는 것은 잠깐 삼가하시고, 건강 하실때 많이 많이 드세요.열심히 드셔서 빠른 회복을 기원 합니다.
2018-03-27 오전 11:49:07 
김진
(기타)
의사분께 한번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한약재도 본인에게 맞는게 있고 거부반응을 일으키기도 하니..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셔요
2018-03-29 오후 4: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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