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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표준치료 후 유지요법 조회수 : 1342
믿음치유  (환자/가족) 2019-01-29

저는 난소암4b의 와이프의 남편입니다.

현재 수원소재 ㅇㅈㄷ에서 항암중입니다. 2018년 7월에 난소암발견하여 목부분까지 전이가 확인되어 4b로 진단받았습니다.

바로 수술이 어려워 선항암 3회(탁솔 + 시스플라틴) 후 2018년 10월에 수술하였습니다. 유전자 검사결과 브라카유전자2 변이가 있었습니다. 수술 후 항암 6차를 오더받아 2019년 1월 현재 5차 항암중입니다(수술 후 항암제는 탁솔 + 카보플라틴)

다음달에 6차 항암이 끝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는 ca125 수치가 3.3정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리저림, 빈혈, 호중구 감소, 혈소판 감소등 부작용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병기가 늦어 재발이 많은 난소암이라 더 걱정인데, 표준 치료 후 어떤 방법으로 유지치료 하는게 좋을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린파자를 쓰려고 생각했는데, 담당 주치의께서는 재발의 경우에만 사용 할 수 있다하여 전전긍긍 하면서 민원도 넣고 있습니다.


저희와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완치하자
(환자/가족)
저랑 비슷한 시기에 발견되셨네요.. 저도 작년 12월 마지막 6차 항암 끝나고 1개월에 한번 피검사 중입니다. 저는 고주파 온열치료와 고용량비타민C 시작할 예정입니다.
2019-02-21 오후 5:35:07 
이건희
(환자/가족)
저는 유사한 경험자는 아닙니다만 이글을 쓰셨을 때는 5차 항암 중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6차 항암도 끝나고 조금씩 안정기에 들어서며 언급하신 부작용들도 점차 수구러들지 않으셨는지요. 그랬기를 기대합니다. 사실 암 투병은 장기전이지요. 믿음치유님이 글을 올리셨을 때가 가장 어려운 고비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최근의 근황을 알려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믿음으로 치유를 이루시길....
2019-02-25 오전 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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