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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암 이론(4) - 암과 면역론 이론 조회수 : 2723
관리자 2012-06-13 오후 6:58:34




 

수술에 대하여 이런 점을 이해 하십시오.

 

수술 후에 예견되는 후유 상황
   
 *수술은 어지간히 필요한 것이 아니면 해서는 안된다.
  수술을 하면 반드시 그 부분은 산화하고 유착한다.
  또한  나름대로의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

 *수술로 장기가 없어진 결과, 나중에 새로운 병이 생길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이것은 수술 직후의 후유증과는 다르며 몇 년이 지난 후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장기가 없어지면 난치병에 걸릴 수도 있다.
  수술은 “필요 악”이라고 흔히 말한다.원래 몸을 자르거나 째는 일이 좋을 리가 없는
  것이지만 그 방법 밖에 없을 경우에는 수술을 할 수 밖에 없으나 수술에서 무서운 것은
  그 장기가 없어진 것 때문에 훨씬 후에 생기는 새로운 병의 출현이 문제인 것이다.
  몇 년이나 지난 후  생기는 새로운 난치병은 그것이 수술에 의한 것이라고는 증명하기
  어려우므로 당연히 통계에 포함될 리가 없다.

 

수술과 면역력과의 관계

 *서양의학의 수술이 나쁘다는 것 보다는 그 후의 대처 방법이 문제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수술을 받았으면 그 날부터 근본 원인의 제거를 위하여 식사요법과 면역을 높여 주는 치료를
  하지 않으면 조만간 전이를 피할 도리가 없다.

  수술 시에 암 조직을 잘라내고 전이가 없을 때라도, 체질은 나쁜 대로, 암을 만드는 요인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암을 절제하였다면 그 때부터라도 원인을 개선하지
  않으면 머지않아 전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수술을 하였다면 면역강화요법을 빠뜨리지 말도록 명심하여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당연히 음식물의 질이며,  저항력(면역력)도 강하게 강화하여야 하는데
  음식물의 개선만 가지고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자연스럽게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암을 수술하여야 할 때

백내장, 교통 사고의 외상, 신체내부로부터 오는 긴급 질환(예:뇌출혈, 복부타박으로 오는
내장파열 등), 화상, 또 충치, 중이염 등 감각 기관의 병, 부분적인 정형 외과적 질환 및 기타,
꼭 필요한 수술, 감염증 (급성 편도선염, 폐렴, 기관지염) 등은 역시 서양의학이 앞선다.
암의 치료에 있어서도 수술에 의한 치료를 덮어놓고 부정할 수는 없다.

암에 침범된 장기의 대용이 될 수 있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없지만 암을 떼어내지 않으면
전이 투성이가 되어 생명을 단축하게 되므로 여하튼 시급히 암을 절제하여 연명을 꾀하여야
할 경우가 많다. 이런 일은 얼마든지 있다.

서양의학에 의존하지 않고 암을 치료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물론 서양의학에 의지하지 않고, 또는 자기 자신이 스스로 고친 사람도 주변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사례는 아직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암 수술과 전이

암을 수술한 경우, 전이가 나타날 때가 있다. 절제 당시에는 전이가 없었는데, 1년 정도
지나고 나서 재발이 되었거나 전이된 경우가 대단히 많다.
암을 절제하는 것은 현 단계에서는 피할 수 없는 경우가 흔하다.
당장 수술을 안 하면 죽는 예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술 후에 발생한 전이를 고치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수술을 하려면 근본원인을 동시에 치료하여야 되는 것이다.
근본이란 깊은 곳의 원인인 식사내용, 정신적인 의식, 면역기능을 고치고 강화하는 일이다.

수술 후에 이 원인치료와 면역 기능 강화법을 계속하여야만 전이도 전혀 안 생기고 단 기간
내에 건강의 회복이 가능하게 된다.

 

암과 적혈구

 *암에 걸린 사람의 적혈구 모양은 매우 일그러져서 둥글지 않고 꺼칠 하든지, 가늘든지,
  톱니바퀴 같다. 소위 정상형이 아닌 적혈구 뿐인 경우가 많다.
  적혈구의 모양은 식사의 질, 의식의 좋고 나쁨이 매우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배워온 골수 조혈설이라는 것이 잘 못된 것이 아닌지, 사실은 장에서
  혈액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갖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음식물이 나쁘든지, 의식(정신.스트레스 등)이 나쁘면 좋은 적혈구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쁜 적혈구로는 좋은 조직도 좋은 육체도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질이 나쁜 식사(잘못된 식사)는 질이 나쁜 조직(체 세포)으로 되며 그 결과로 병이 온다는
  것이다. 즉, 질이 나쁜 조직이 어디에 나타나느냐에 따라 각각의 병명이 나오는 것이다.
  
 *고지 혈증의 개선제는 도리어 암을 유발하는 무서운 것’이라고 학회에서 발표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메디칼 레뷰”지(1996년 2월 15일자)는 UCSF대학의 뉴만, 해리 두 박사가
  항고 지혈증 약을 실험동물에 투여하였더니, 발암성이 증명되었다.
  JAMA학술지에 발표한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약을 복용하더라도  약의 부작용도 큰 것이므로 본질적인 원인치료를 하지
  않는 한 결코 좋은 일은 없다. 이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다.

 

암과 인과응보론(원인과 결과)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다 - 이것을 “인과의 법칙”이라 한다. 인과의 법칙은 “음양의 법칙”과
함께 우주의 법칙이다.

이 인과의 “因”을 해결하지 않고 “果”의 해결이 결코 있을 수 없다.
법칙을 이해코져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서양의학이 제대로 안되었던 큰 원인은,
이 인과의 법칙을 치료에 사용하지 않은데 있지만, 그 외에 두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못 보고
빠뜨린 것이다.

그 하나는 “기”의 흐름을 생각하지 않은 것이다.
동양의학에서는 아주 옛날부터 혈액과 신경과 임파액의 흐름 같은 눈에 안보이는
“기”의 흐름 길을 육체의 전제 위에 규정하고 있었다.

그 “기(氣)”의 흐름은 “경락”이라고 부르며 전신에 “정경”이 12본 있고, 또 “기경” 이 8본
있어서,  몸 전체에 걸쳐 골고루 분포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 경락이야말로 에너지가 흐르는 길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해부학적으로는 어디를 찾아
보아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 북한의 김봉한학설을 참고하면 기의 확실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그렇기 때문에 그 “기”의 흐름을 “무선”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섬유성 음식물의 항암역할

 

음식물섬유의 중요성

이전에는 음식물 섬유는 영양학적으로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위와 장에 부담만 주고 영양소의
이용효율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경시되어 왔었으나 영양소 일변도의 영양학으로는 모든 것을
보완할 수 없는 폐단이 있는 것을 알고 부터는 식품의 기능, 즉 섭취한 식품의 성분이 실제
우리 몸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가 중요시 되어왔다.

음식물섬유는 에너지원으로는 거의 기능이 없지만 여러 가지 생리작용을 갖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으며, 식품 중의 섬유는 질적으로 다른 작용을 하여 우리들 몸의 내부 환경을
유지하는 작용과 치료적 역할을 갖는 물질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우선, 음식물섬유는 지질이나 기타 영양소의 배설 량을 증대시키고 대변의 양을 늘리며
음식물의 장내 통과시간을  단축하고 장 가스의 발생을 촉진한다.
또한, 담즙의 분비를 늘리고 황달이나 담석을 예방한다. 또, 당의 흡수를 저해하여 혈당 치의
상승도 막는 작용이 있다

 

음식물섬유의 3가지 중요한 기능

첫째는, 콜레스테롤이 장관으로부터 재흡수 되는 것을 저해하여 콜레스테롤의  검사치를
           저하시키는 기능이 있고.

둘째는, 당의 흡수를 저해하여 당뇨병을 개선하는 기능을 한다.그 결과

           (1) 식후에 혈당치가 급격하게 상승되는 것을 억제한다.
           (2) 혈당치가 하루에도 몇 번씩 변동하는 폭을 적게하여 혈당을 조절한다.

셋째는, 식이성 유해물질(식품첨가물, 잔류농약 등)의 악영향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유해물질을 흡착하고 또한 소화관 내에서 유해물질의 이동을 민첩하게 하여 이들
           유해 물질의  흡수를 억제하면서 유해물질에 의한 소화관 점막의 박리 등을 방지하는
           작용이 있다.

이와 같은 기능이 있는 음식물 섬유는 미국의 FDA에서도 대장암 예방을 위해 유용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소화 안된다는 식물섬유의 성질은 일견, 결점 같기도 하지만 실은
우리의 몸을 유해물질로 부터 방어한다는 점에서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면 너무 증가하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콜레스테롤이 장관에서 흡수가 안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식물섬유가 그대로의 형태로 장관을 통과하여야 한다.
또 식품첨가물이나 잔류농약 같은 식이성 유해물질이 혈중에 들어가는 것을 방해하기 위하여
음식물섬유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음식물 섬유는 소화가 안되면 장관에서 흡수가 안되고 따라서 음식물로서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소화 안되는 음식물도 사실은 큰 활약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인체와 면역력에 대하여

 

알레르기 반응과 면역력

알레르기는 꽃가루, 공기중의 먼지, 금속 장신구, 약제 등의 “이물질”을 배제하고자 하는
몸의 방어기능으로써 이 때에 피부, 눈, 코 등에 위해가 생겼다는 것을 나타내는 증상이다.

이 때 “이물(異物)”을 배제하는 작용이 면역반응이고, 면역반응의 도가 넘으면 알레르기
반응으로 변하는 것이다. 즉, 몸을 지키는 면역반응과 알레르기 반응과는 표리일체의
관계이다. 완만한 알레르기라면 인체에 유익하게 플러스로 작용하는 것이다.

 

암환자와 면역력

면역기능과 항원 항체

면역기능의 면역현상은 다음의 세가지가 있다.
이러한 면역기능의 결여와 암 발생과는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것은 재언을 요하지 않는다.
이러한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은 암 환자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1) 미생물의 감염방어 기능

바이러스는 세포에 침입하여 그 속에서 증식하는데 면역기구(면역계)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으면, 바이러스에 감염한 세포를 파괴하여 제거하고 그 이상의 감염을  막을 수 있다.

2) 다른 개체 세포의 거절 기능

혈액이나 장기를 다른 사람 몸에 이식할 때에는 제공 받은 사람의 면역계(면역을 일으키게
하는 기능)가 항체를 만들어서 이식된 세포를 거부하는데 이 거부반응은 면역세포가 이식된
장기를 “이물질”로 인식하며 활성화하여 공격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장기 이식의 경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는 면역 억제재를 사용하지만 면역 억제재는 이식
후에도 장기간 사용하여야 되며 바이러스 감염 등에 저항하는 힘 자체가 약해지는 부작용도
있다.

3) 변이세포와 노폐 조직의 제거 기능

백혈구의 하나인 마크로파지는 잘못 생겨난 세포나 필요없게 된 세포를 발견하면 모조리
먹어 치우며 이를 제거한다. 이런 기능 때문에 면역세포가 있는 것이다.
이런 면역기능을 작용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배제하여야 될 상대와 자신을 구분하는
것이다.

 

면역과 항원항체

 *침입자를 구별하는 표식은「항원」

  우리들 몸의 면역을 정상적으로 작동시키는 구조(면역계)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자기 와 배제시켜야  할 상대(非自己)를 구별하여 비자기를 공격하는 것”이다.
  바이러스가 침입할 수 있다.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면역계는 곧 “침략자!”란 것을 인식하고 면역계는 그 침략이
  몸 전체를 침범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공격을 개시하고 이를 체내로부터 쫓아낸다.

  침략자(배제해야 할 상대)의 특징적인 표식을 “항원”이라고 하는데 이 표식을 인식하는
  것이 “임파구”이다.임파구는 세포표면에 항원을 바싹 끌어들이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이 부분을 “항원렙셉터”라고 하며 일반적으로「항체」라고 한다.

 *DNA는 유전정보를 세포에서 세포로, 또 세대에서 세대로 전하기 위하여 복제하는 고분자
  인데, 두 개의 끈이 엉키듯이 이중 나선구조를 만든다.

  이DNA가 복제될 때, 이중 나선구조가 꼬이면서 유전정보의「에러」가 생길 때도 있다.
  그냥 내버려 두면 변이세포가 많아지면서 생명에 관계 될 때도 있으나 이「에러」부분을
  절단하여 정상 DNA끼리를 연결하여 가는 시스템이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면역계와는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아직도 확인되지 않는 자연 치유력이
  인체 내에는 무수하게 많이 있다.

  이 자연 치유력을 증폭하는 물질이 쌀겨, 버섯류, 고려인삼 등으로 잘 알려진 항암식품들에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이러한 항암약성 식물류들은 면역력 뿐만 아니라 자연치유력을
  활성화 하는 물질이라고 할 수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면역력과 백혈구의 역할, 작용, 종류

가장 중요한 면역활동은 백혈구에 의하여 이루어 진다.
혈액의 45%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된다.

적혈구의 역할은 헤모글로빈 이란 단백질을 사용하여 산소를 몸의 구석구석까지 운반하는
것이고 혈소판은 출혈을 멈추게 하는 기능이 있다.
이중 면역 활동의 주역이 되는 것은 백혈구로서, 백혈구는

(1) 임파구  (2) 마크로파지(대식 세포) (3)과립구의 세 가지이다.
 
(1) 임파구 : 면역계가 제일 먼저 할 중요한 일은 배제하여야 할 상대와 자기 자신을 구별하는
                 것인데, 이 일을 하는 것이 임파구이다.
 
(2) 마크로파지(대식 세포) : 이것은 일명 거식 세포라고도 하여 임파의 여과장치인
                                      임파절이나 임파구를 만드는 “비장”등의 임파조직은 물론이고
                                      폐, 간장 등의 여러 가지 조직에 존재하며 세균이나 이상 세포를
                                      발견하는 대로 잡아먹는다.

(3) 과립구 : 이것도 “식세포”라고 하여 마크로파지 정도로 거식은 아니지만 세균이나
                 이상세포를 배제하는 기능을 한다.

 

백혈구의 작용

몸 속으로 이물이 침입하면 임파구가 등장하여 항원에 반응하는 항원 렙셉터를 방출한다.
항원 렙셉터를 “항체”라고 하는데 항체라는 것은  항원에 들러붙는다.
항원과 항체는 1대 1로 대응하여 한 종류의 항원에는 특정의 항체만 반응한다.
이것은 면역계가 각각의 항원에 맞서서 항체를 만들기 때문이다.

항원에 항체가 달라붙으면 마크로파지나 과립구와 같은 식세포가 이물인 것을 인식한다.
식세포는 이물을 인식하는 힘이 약하므로 임파구의 항체가 정보를 주면 먹이(이물)의 위치를
알고 이를 먹어 치운다.

이와 같이 임파구와 마크로파지 과립구의 연계작용으로 병원체나 필요없게 된 늙은 세포가
처리되는데 종양세포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받은 세포는 이물질이 아니라 자신의 세포이지만
정상세포와는 상당히 차이가 난다. 정상세포와의 차이가 크면 마크로 파지 단독으로도 감별
할 수 있으므로 곧 그 세포를 먹기 시작한다.

 

임파구의 종류와 기능.

임파구에는 항체를 방출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진 세포가 포함돼 있는데 각기
작용에 의하여 B세포, T세포, NK세포, LAK세포 등으로 구별되며 이들 각각의 세포가
자연치유력에 관여하는 중요한 매카니즘을 갖고 있다.

특히 NK세포(NATURAL KILLER SELL)는 마크로파지와 같이 이물질을 직접 공격하는 세포
로서 종양세포나 바이러스 감염세포를 발견하면 아무런 조작없이 즉각적으로 파괴하므로써
암세포의 퇴치에 큰 역할을 한다.

 “피시바닐”등의 항 악성종양제는 이 NK세포를 활성화하는 것이 주요 작용이다.

 

암 퇴치의 마지막 수단은 면역력 강화이다.
암과 같은 종양을 퇴치하기 위하여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가 행하여지고 있으나,
이러한 치료제에는 중독된 부작용이 따르고 또 일단 치유되어도 재발의 가능성이 높다.
이미 생긴 암조직을 정상세포로 돌려 놓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경우에 따라서 수술로 도려내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나 이럴 때는 소극적인 치료에만 의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면역력을 높이는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면역력을 높이면 재발이나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효과 있다는 사실은
미국 UCLA의 의과대학 고남박사의 보고에서도 명백하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식생활을 개선하고 B세포, T세포, NK세포, LAK세포를 활성화하는
기능성 식품을 보안하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그 때에 인체에 투여되는 기능성식품은  경이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임파구의 면역세포 작용 과정 

면역세포인 B세포, T세포, NK세포, LAK세포는 어떻게 작용하고 어떻게 서로 관련이 되는
것인가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이 이해할 수 있다.

 *B세포 : 면역의 작용이란 것은 자기와 비자기(자신이 아닌 것)를 구별하고 비자기
             (배제해야 될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다. 그 첫 단계로서 비자기를 인식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항체”가 비자기의 “항원”과 결합하여 비로소 비자기임을 인식케 된다.
             이 감지에 필요한 항체를 대량 생산하는 공장이 바로 B세포이다.
  
 *T세포 : T세포 중에서 바이러스 감염을 받은 자신의 세포나 암세포를 파괴하여 죽이는
             T세포를 「킬러 T세포」라고 한다. T세포의 중요한 기능은 자신의 변이세포를
             파괴하는데 있다. 킬러 T세포는 지령을 받고 비로소 공격을 시작한다.

             그 지령을 내리는 역할은「헐퍼 T세포」에 있다. 즉, 킬러 T세포는 헬퍼 T세포의
             명령없이는 공격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 세상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AIDS는 바이러스가 이 헬퍼 T세포를
             공격하기 때문에 킬러 T세포에 명령이 안가게 되어, 공중에 떠다니는 곰팡이가 폐에
             침입하여도 배제할수 없기 때문에「카리니 폐렴」을 일으켜서도 죽게 되는 병이다.

             그런데 헐퍼T세포의 명령에 의하여 킬러 T세포는 바이러스 감염을 받은 세포를
             가속도로 공격한다. 그러나 공격이 끝난 후에도 킬러 T세포는 물러남 없이 계속
             정상세포마저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공격중지의 명령을 내리는 것은「사프렛서
             T세포」의 몫이다.
  
 *NK세포 : NK세포는 아무런 명령도 필요없이 종양세포를 발견하면 즉시 공격을 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 세포는 1980년에 발견된 것으로「내츄럴 킬러 셀(natural killer cell)」
               이라고도 불리는데 일반적으로 과립구, 마크로파지등의 식세포는 항원항체반응이
               없으면 공격하기 힘든 성질이 있다.

               또 킬러 T세포는 공격할 때까지 여러 날이 걸린다. 그러나 NK세포에 있어서는
               적을 발견하는 즉시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예컨데, NK 세포가 암세포를 발견하면
               마치 키스를 하듯 결합한다. 그리면 5분도 되기 전에 암 세포는 녹아 버린다.
               이것을 NK세포의 “죽음의 키스”라고 부른다.
  
 *LAK 세포 : LAK세포는 파괴능력을 갖추는데 여러 날을 요하지만 NK세포보다도 더 많은
                  종류의 종양세포를 파괴하는 역할을 갖고 있다.

                  T세포는「인터루킨 2」라는 물질을 생산하여 방출하는데 인터루킨 2는 T세포를
                  증식하는 기능이 있다. T세포는 자기자신을 증식시키기 위하여, 인터루킨2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임파구에 이 인터루킨2를 작용시키면 종양세포를 파괴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 이와 같이 인터루킨2의 작용으로 종양세포 파괴작용을 갖게된
                  임파구를 LAK세포라고 한다.

 

면역력과 스트레스

 

스트레스와 면역력과의 관계 
스트레스가 면역계에 주는 영향은 극히 크며, 특히 영향을 받기 쉬운 것이 NK세포이다.
쥐를 과밀 상태에서 사육하면 NK세포의 활성이 3분의 1이하로 떨어진다.
수험생이나 입원환자의 면역력도 스트레스에 의하여 현저하게 떨어진다.

또, 같은 치료를 동시에 하더라도 효과가 곧 나오는 사람과 전혀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사람이 있다.효과가 없는 환자에게 잘 물어보면 꼭 가정불화나 사업의 부진 등이 있게
마련이다.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정신상태가 이런 정도로 병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다.

 

면역력과 나이

사람의 면역력은 18세로부터 22세를 피크로 하여 나이가 먹을 수록 약해진다.
혈액중의 임파구의 구성을 보면 항체를 제조하는 B세포의 수에는 그다지 큰 변화가 없지만
연령의 증가와 더불어 T세포의 감소를 볼 수 있다.

T세포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고령자에게는 류마티스가 많이 일어난다.
또 T세포의 기능이 떨어지면 B세포는 자기항체(자신의 조직을 위해하게 되는 항체) 를
만들기 쉽게 되므로 항체와 항원의 결합이 증가하고, 이 결합은 한 덩어리가 되어 면역복합체
(항원 항체 반응이 일어나면 몇 개의 항원이 항체에 의하여 결합되어 만드는 큰 덩어리)가
된다. 이것이 관절에 침착하여 관절염을 일으켜서 류마티스가 되는 원인이라는 이론도 있다.

 

면역력과 생활환경

대기오염에 의하여 호흡기로부터 침입한 이물을 배제코저 임파구가 이상증식 하므로서
변이세포의  발생이 그만큼 많아지며, 또 어디에서도 있는 OA 기기는 전자파 공해가 문제가
되고 있다.

여성의 경우, 오랜기간 OA기기를 다루는 일에 종사하면 불임증이 된다고 하여 전자파를
막아 주는 앞치마를 입는 곳도 있다. 최근에는 휴대 전화의 마이크로파가 DNA배열에 이상을
가져오게 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와 같이 환경요인이 면역에 이상을 가져 올 위험성이 있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치료효과에 미치는 영향

면역력은 많은 돈을 들여서 최고의 의료를 받아도, 고가약을 사용하여도 손에 넣을 수 없다.
기능성식품은 NK세포의 활성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지만 사용하는 과정에서
효과에 개인차가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같은 병을 앓는 사람에게 거의 동시에 면역력강화재를 사용해 보면 현저하게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대다수 이지만 드물게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원인을 추적해서 확인해  보면 가정불화나 직장의 스트레스 같은 정신적 문제가 반드시 있다.
즉,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는 치료효과도 없다고 볼 수 있다.

 

마음의 콘트롤이 면역력을 높인다

면역력을 증가 시키는 방법의 하나는 자신의 마음을 콘트롤 하는 것이다.
외부로부터의 스트레스는 피할 길이 없겠지만 자신으로부터의 스트레스는 콘트롤할 수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자신을 믿는 마음이 중요한 것으로 우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여
서 자신을 긍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기능은 암도 막아 낼 수 있다.

「자연치유력」을 관장하고 있는 것은 사실 우리 몸의「면역력」이다.
면역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면 아무런 부담도 없이 확실하게 병을 치유시킬 수 있다.
암과 같은 세포마저도 면역력이 정상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면  NK세포가 공격에 나서서
조직이 암종양으로 되는 것을 저지하여 암에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몸이 병에 걸리는 원인은 면역력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아 암종양과 같은 이상 세포가
소멸되지 않고 커 왔기 때문이다. 면역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되고 있다면 어떠한 병도
방지할 수 있다. 그러므로 면역은 인류에 주어진 「최강의 약」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암의 발생율과 사망률  

암에 관하여 일본의 1950년의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64,000명이던 것이 1990년에는
217,000명이되어 약 3.4배로 급증한 하였다.
지금은 일본인 3명중에 한 명은 암이 된다는 무서운  통계가 있을 정도이다.

우리나라는 1년에 약80,000명이 발병한다는 것이다.
암으로 인한 사망과 발병율이 점점 늘어가고있는 실정이다.
2000년 2월 3일의 보험업계 발표에 의하면 재해사망을 제외 한 사망율 1위는 암이다.

세계 보건기구(WHO)가 발표한 통게(1997년)에 의하면 1996년의 신규 암환자는
약 1,030만명으로 2020년에는 연간 1,50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보고에 의하면 1996년에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약 630만명 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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