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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암과 동행하며 일하기 ~ 지역편 2부 조회수 : 25
관리자 2018-10-25 오전 11:17:43


がんと地域編 TOPICS 01


 


 


4. 仲間だからこそ一緒ける


 



NPO法人がんサポートかごしま理事長


三好 綾 氏


 







 


実際のがんサロンはどのようなものでどのようにしてでき運営されているのでしょうかNPO法人がんサポートかごしま理事長三好綾さんにもっていただきました


 


 


 


がんと ~ 地域編 TOPICS 01-1


 


 


本当自分らしくのままでいいんだとってもらっています


 


 7年前つなげようのリレーというイベントでがん患者さんがまったあとに、「これからもみんなでわせる場所しいねというがりがんサポートかごしまが2007発足しました


 


 たちの活動中心はがんサロンの開催メインのサロンは火曜日木曜日2県民総合保健センターの一室りていています2回開けるのは大変ですが11ではなかなかられないことがあるので患者さんがたいにふらっとられるようにとがんばってけています


 


 たちががんサロンでっているのは患者同士えあうピアサポートにあたるといます私自身がんのサバイバーですしスタッフのくは自分がサロンにけられたので今度てればとっててくれているたちです


 


 一時期他人をサポートするためには心理学のような専門知識必要ではないかとんだことがありましたでも相談けるうちに患者同士だからかりえる一緒いたり共感したりできるんだとづき素人であることはかえってメリットだとうようになりました


 


 がんサロンはみんながなるべく居心地がいい場所にしたいとっていますサロンには大勢られるのでたまにがかみわなくなることもありますそのようななるべくスタッフが上手にフォローするようにしています


 


 サロンは患者さんにとって居場所だといます患者さんのくは家庭では仕事がなくなり自分居場所がなくなったとじていますそんなでもここでは本当自分らしくのままでいていいんだとってもらえます


 


 さまざまなまるので必要じて分科会のようなものをげています世代まりがしいというかったので小児がんのサバイバーと35歳以下患者さんのために若者患者会きららをげました


 


 この世代たちは本来ならバリバリ仕事をして仕事きがいになることもいはずですところががんになると治療のために休職せざるをなかったりっても体力問題復職できなかったりしがちです


 


 小児がんサバイバーのある女性大学就職したけれど3くらいでやっぱり体力がもたないといって退職せざるをませんでしたきららの参加者自分体調わせてできる仕事本当ないといますりの男性大黒柱けないというじて家庭でぎくしゃくすることもあるようです


 


 がんは治療サイクルが特殊なこともあるので企業がもっとゆるやかに体制ってくれたらといますハローワークにはがん患者専用相談窓口ができるといいですねきららの世代たちのでは自分たちで会社をつくるしかないのかもというています


 


 がん患者自分患者であることを意識しなくてもいいればいいといますそのためには患者会だけではできないことがたくさんあるのでNPO一般企業などとも連携めていくつもりです


 


암과 함께 일하는 ~ 지역 편 TOPICS 01


 


 


4. 친구라서 같이 울 수 있다


 


NPO 법인 암 서포트 카고시마 이사장


미요시 아야 씨


 







 


실제 암 살롱은 어떤 것으로 어떻게 할 수 있고 운영되고 있는 걸까요? 비영리 법인의 서포트 가고시마의 이사장인 미요시 아야 씨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암과 함께 일하는 ~ 지역 편 TOPICS 01-1


 


 


정말로 나답게, 본연의 상태로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7년 전에 연결하자! 생명의 릴레이라고 하는 이벤트에 암환자들이 모인 뒤에, "앞으로도 모두 만나는 장소를 갖고 싶네."라고 하는 소리가 올라와, 암 서포트(지원) 가고시마가 2007년에 발족했습니다.


 


 우리의 활동의 중심은 암 살롱의 개최로, 메인 살롱은 화요일과 목요일의 주에 2, 현민(우리나라의 경우 도민) 종합 보건 센터의 방 하나를 빌려서 열고 있습니다. 2회 여는 것은 힘들지만, 한 달에 한 번으로는 좀처럼 올 수 없는 일이 있기 때문에 환자가 오고 싶을 때 문득 올 수 있도록 열심히 지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암 살롱에서 행하고 있는 것은, 환자끼리가 서로 지지하는 피어 서포트(동료 간의 지원)에 임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유방암의 생존자이며, 간사의 대부분은 자신이 살롱에게 도움을 받았으므로, 이번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 와 주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한때, 타인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심리학 같은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고 고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받다가 같은 환자끼리니까 이해할 수 있는, 같이 울거나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아마추어인 것은 오히려 장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암 살롱은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한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살롱에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끔 이야기가 엇갈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되도록 간사가 잘 지켜보도록 합니다.


 


살롱은, 환자에게 있어서 "있을 곳"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가정에서는 신경이 쓰이고, 일자리는 없어지고, 자신이 설 자리가 없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 사람도, 여기에서는 정말로 자기답게, 그냥 있는 그대로 있어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다양한 사람이 모이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 분과회와 같은 것을 만들었습니다. 젊은 세대의 모임이 아쉽다는 소리가 많았으므로, 소아암의 경험자와 35세 이하의 환자들을 위해, 젊은 환자 모임 기라라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세대의 사람들은, 본래라면 활동적으로 척척 일을 하고, 일이 살맛나는 수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암에 걸리면 치료를 위해 휴직을 하지 않을 수 없거나, 나아도 체력의 문제로 복직하지 못하기 십상입니다.


 


 소아암 경험자(생존자)인 한 여성은 대학을 나와 취직했지만, 3개월 정도 만에 역시 체력이 모자란다고 퇴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기라라의 참가자들은 자신의 건강상태에 맞춰서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적다고 합니다. 한창 일할 때 남자는 일가의 가장이 일할 수 없다는 부담감을 느끼고, 집안에서 어색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암은 치료 사이클이 특수한 수도 있기 때문에, 기업이 좀 더 너그럽게 고용하는 체제를 만들어 줬으면 해요. 헬로우 워크(일본의 공공 직업 안정소)에는, 암환자 전용의 상담 창구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기라라의 젊은 세대의 사람들 중에서는, 스스로 회사를 만드는 수밖에 없는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암 환자가 자신이 환자라는 것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자 모임만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다른 비영리 법인이나 일반 기업 등과도 제휴를 깊게 가져 갈 생각입니다.


 


 


 


がんと ~ 地域編 TOPICS 02


 


5. サロンにると自分せる


 


がんサロンネットワーク熊本代表理事


堀田めぐみ


 







 


熊本ではわずか221ものがんサロンががりましたがんサロンとはどういうものでどんな効果があるのでしょうか


 


2つのがんサロンを運営サロン同士のネットワークの代表者める 堀田めぐみさんにいました


 


 


 


がんと ~ 地域編 TOPICS 02-1


 


いだけで元気になれる


 


 たちのがんサロンでっているのは患者同士対等立場うピアカウンセリングです患者同士うことでいにどんどん元気になれるそんな場作りを一番大切にしています


 


 2005急性リンパ性白血病ったあとあって熊本県難病相談支援センターでくようになりました難病のピアサポートを支援するようになったのでピアサポートについてもっとろうと障害者のためのピアカウンセリング講座1年間参加したんです最初上手けるようになったらいいなっていたところが自分自身がどんどん開放されていきものすごく元気になれましたそれがとてもきかったのでがん患者にも必要なのはこれだと確信しました


 


 ちょうどそのがんサロンというものがあることをりました熊本でも郊外さながんサロンができていたので出掛けていってリーダーの市内にもがんサロンをげてくださいとおいしたんですすると一緒にやりましょうわれて2活動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まず熊本大学病院熊本市民病院がんサロンを開設してくださいとおいにくと熊本大学病院じゃあきましょうっていただけて市内めてのがんサロンが開設されました熊本大学病院のサロンを体験したたちが自分病院においしたり自宅開放したりしてサロンをまた時期拠点病院積極的にサロンを開設したことでこの2年間21にまでえましたいまは大学病院市民病院のがんサロンの運営わっています


 


 熊本のがんサロンは半数以上拠点病院のサロンです病院のサロンのほとんどには患者世話人がいて医療者だけでやっているところは12しかありません


 


 病院個人のお開放する以外でも市町村保健センターの会議室りるなど近隣やがんサロンでったたちが一緒世話人になってやっています


 


 がんサロンが21にもえたということとがん患者集約して外部える道筋りたいということで201210にはがんサロンネットワーク熊本げましたがんサロン同士がつながることで県全体のがん対策患者けたり先細りになりそうなサロンをもりてたりしていきたいとっています


 


 がんサロンネットワークで今後充実させたい1つに情報共有がありますメーリングリストを使って、「うちでは今度こういう講座をやります」「こういう音楽会をやりますといった情報交換いの会員自由出掛けられるようにしています


 


 もう1つはがんサロンのはしごのススメです熊本市周辺のがんサロンを今日はここ明日はこちらという具合参加してることをおすすめしています


 


 サロンのはしごをすることで1回程度ではものりないとかくのサロンはたまたま都合くてけないという場合でもきな参加できます


 


 またサロンにはそれぞれ個性があるので、「にはここはわないうことがありますがいくつものサロンをると自分うサロンをつけやすくなりますですからしい参加者には1所行ってわなくてもやめないで3くらいはってくださいねとおめしています


 


암과 함께 일하는 ~ 지역 편 TOPICS 02


 


5. 살롱에 오면 자신을 되찾을 수 있다.


 


암 살롱 네트워크 쿠마모토 대표이사


홋타 메구미 씨


 







 


구마모토에서는 불과 2년 사이에 21개나 되는 암 살롱이 만들어졌어요. 암 살롱은 어떤 것이며,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2개의 암 살롱을 운영하며 살롱끼리의 네트워크 대표자도 맡고 있는 홋타 메구미 씨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암과 함께 일하는 ~ 지역 편 TOPICS 02-1


 


서로 이야기 하고 듣는 것만으로도 힘이 난다


 


 우리의 암 살롱에서 하고 있는 것은, 환자끼리 대등한 입장에서 이야기를 서로 들어주는 동료 간의 상담입니다. 환자끼리 서로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으로, 서로 점점 건강해질 수 있는, 그런 장소 만들기를 가장 소중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2005년에 급성 림프성 백혈병을 앓은 후, 인연이 있어서 구마모토 현 난치병 상담·지원 센터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난치병 환자의 동료 지원을 지원하게 되었기 때문에, 동료 지원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 장애인을 위한 동료 상담 강좌에 1년간 참가했습니다. 처음에는 이야기를 잘 들을 수 있게 되면 좋겠네.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자기 자신이 자꾸자꾸 마음이 개방되어 가며, 엄청나게 건강해졌습니다. 그것이 너무 컸기 때문에 암 환자에게도 필요한 건 이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마침 그 때 암 살롱이란 게 있다는 걸 알았어요. 구마모토에서도 교외에 작은 암 살롱이 생기고 있었기 때문에, 나가서 암 살롱의 지도자 분에게 "시내에도 암 살롱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함께 하자고 말해서, 둘이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구마모토 대학 병원과 구마모토 시민 병원에 "암 살롱을 개설해 주세요."라고 부탁에 가면, 구마모토 대학 병원에서 ", 엽시다."라고 말해 주시고, 시내에 처음으로 암 살롱이 개설되었습니다. 구마모토 대학병원의 살롱을 체험한 사람들이 자신이 다니는 병원에 부탁하거나 집을 개방해 살롱을 만들고, 같은 시기에 거점 병원도 적극적으로 살롱을 개설함으로써 최근 2년 사이 21곳으로 늘었습니다. 저는, 지금은 대학병원과 시민병원의 암 살롱의 운영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구마모토의 암 살롱은 반수 이상이 거점 병원의 살롱입니다. 병원 살롱의 대부분은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이 있고, 의료인들만이 하는 곳은 1, 2개밖에 없습니다.


 


병원이나 개인의 집을 개방하는 것 외에도, 시읍면의 보건 센터의 회의실을 빌리는 등, 근처의 사람이나 암 살롱에서 알게 된 사람들이 함께 도우미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암 살롱이 21곳으로 증가했다고 하는 것과, 암 환자의 소리를 집약해 외부에 전하는 길을 만들고 싶다는 것으로, 2012년의 10월에는, 암 살롱 네트워크 구마모토를 만들었습니다. 암 살롱끼리 연합함으로써 현 전체의 암 대책에 환자의 소리가 전해지거나 점점 쇠퇴해 가는 것 같은 살롱을 부흥시켜 가고 싶어요.


 


 암 살롱 네트워크로 향후 충실화시키고 싶은 하나로 정보 공유가 있습니다. 메일링 리스트를 사용해, "이곳에서는 이번에 이런 강좌를 합니다." "이런 음악회를 합니다."라는 정보를 교환해, 서로의 회원이 자유롭게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암 살롱인 하시고노 스스메 : 사다리의 추천입니다. 구마모토 시 주변의 암 살롱을, 오늘은 여기, 내일은 이쪽이라는 식으로 돌아가며 참가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사롱의 사다리 행사를 하는 것으로, 한 달에 1회 정도로는 부족하다든가, 가까이의 살롱은 가끔 사정이 나빠서 갈 수 없다고 하는 경우라도, 좋을 때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 살롱에는 각각 개성이 있기 때문에, 내겐 여기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습니다만, 몇 개의 살롱을 돌면, 자신에게 맞는 살롱을 발견하기 쉬워집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참여자에게는 한 곳 가서 안 되면 포기하지 마세요. 세 곳 정도는 돌아보십시오.라고 권하고 있어요.


 


 


 


6. サロンにると自分せる


 


がんと ~ 地域編 TOPICS 02-2


 


患者家族いは


 


 サロンの参加者患者家族それに支援者のみに限定していますめてのえるようなやっとのいでサロンにやってられますそんなたちにとって居心地のいい場所にしたいとっています


 


 ただそうするとなかなか一般社会にがん患者支援活動がりませんそこで今度起げたがんサロンネットワーク熊本では一般会員になっていただけるようにしています


 


 がんサロンでをする患者さんとご家族本当けたがいいといます当初熊本大学病院でサロンをいたには家族席患者席けていました患者家族いはやっぱりうし自分家族では患者うことをせないこともあります家族参加者なくなっていまはやむなく合同にしていますが夫婦親子られたにはできるだけ々のグループにっていただくようにしています


 


 がんサロンにたある女性患者さんは、「ここにいるだけがらしくいられる時間ですと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彼女にいる元気なおさんや元気でいなければいけません。「指先足先がしびれてくても、『つらいでは絶対えませんでもここに、『しびれてつらいんですきながらしても大丈夫だからここにはるのってわれましたそのうちに職場復帰をされたのですが、「ここにると自分せるからっていまもサロンにってられています


 


 熊本市では平成2420から40就労子育世代のためのがんサロンをげましたそこでは仕事がとてもよくます


 


 「休職していて収入がないけれど治療費かります貯金して生活していて貯金がなくなったらどうしたらいいかかりません」。そういうくと本当につらいのですがじような状況はたくさんおられます


 


 難病相談員をしていますががんとべると難病就労支援んでいます難病ハローワークの障害者窓口相談けるし難病雇用する企業助成金制度もありますそれにべるとがんの患者さんには使える制度がありません


 


 治療をしながらくことをえるとセルフマネジメントがとても大事だなといますえば仕事通院がん治療をどうするか医師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どうするか家族周囲協力をどうやってていくかそれらを自分管理していかなければ治療けながらけることはしくなります


 


 慢性疾患方向けには慢性疾患セルフマネジメントプログラムというセルフマネジメントのやりぶプログラムがありますアメリカのスタンフォード大学ったもので16週間のワークショップです私自身がこれをけてとてもプラスになりましたがんのにもこのようなプログラムをけてもらえるようになればいいなとっています


 


6. 살롱에 오면 자신을 되찾을 수 있다.


 


암과 함께 일하는 ~ 지역 편 TOPICS 02-2


 


환자와 가족의 생각은 다르다


 


 살롱의 참가자는, 환자, 가족, 거기에 지원자만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떨리는 것 같아, 간신히 살롱에 찾아오십니다. 그런 분들에게 있어서 편안한 장소로 만들고 싶습니다.


 


 단지, 그렇게 하면, 좀처럼 일반 사회에 암환자의 지원 활동이 퍼지지 않습니다. 거기서 이번에 만들어진 암 살롱 네트워크 구마모토에서는, 일반도 회원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암 살롱에서 얘기할 때는, 환자와 가족도, 사실은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초 구마모토 대학 병원에서 살롱을 열었을 때에는, 가족석과 환자석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환자와 가족의 생각은 역시 다르고 제 가족 앞에서는 환자는 생각한 것을 말하지 못할 수도 있다. 가족 참가자가 적어져서, 지금은 어쩔 수 없이 합동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부부나 부모와 자식으로 올 때에는, 가능한 한 각각 다른 그룹에 가입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암 살롱에 온 한 여성의 환자는 이곳에 있을 때에만 자신이 자기답게 있을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녀는 집에 있을 때는 건강한 어머니나 건강한 아내가 되어야 해요. 손발 끝이 저리고 아파도 아파, 힘들어라고 집에서는 절대 말할 수 없어요. 하지만 여기 왔을 땐 저리고 힘들어요.라고 울면서 얘기해도 괜찮다. 그 사이 직장 복귀를 했는데, 여기에 오면 자신을 되찾기 때문에라고 말해, 지금도 살롱에 다니고 있습니다.


 


 구마모토 시에서는, 헤세이 24(2012) 봄부터 20대에서 40대의 취업·육아 세대를 위한 암 살롱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서는 일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와요.


 


 「휴직하고 있어 수입이 없지만 치료비는 들어요. 저금을 깨서 생활하고 있고, 저금이 없어지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로 괴롭습니다만, 같은 상황인 분들은 많이 계십니다.


 


 저는 난치병 상담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암과 비교하면, 난치병의 취업 지원은 진척되고 있습니다. 난치병은 헬로우 워크의 장애자의 창구에 상담에 갈 수 있고, 난치병 환자를 고용하는 기업에 보조금을 주는 제도도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암의 환자에게는 이용할 수 있는 제도가 없습니다.


 


 치료를 하면서 일하는 것을 생각하면, 자기 관리가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일과 통원과 항암제의 치료를 어떻게 할까. 의사와의 소통을 어떻게 할까. 가족이나 주위 사람의 협력을 어떻게 얻을까. 이것들을 스스로 관리해 가지 않으면, 치료를 받으면서 계속 일하는 것은 어려워집니다.


 


 만성질환 환자용에는 만성질환 셀프매니지먼트(자기 관리) 프로그램이라는 셀프매니지먼트의 수행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미국의 스탠퍼드대학교가 만든 것으로 주16주간의 워크숍입니다. 제 자신이 이것을 받고 굉장히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암에도 이런 프로그램을 받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がんと ~ 地域編 TOPICS 03


 


専門職きなづきやびをもらっています聖路加国際病院看護師


中村めぐみ紺井理和氏


 







 


聖路加国際病院では自院患者らないがん患者のための 支援プログラムを1996から実施してきました


 


プログラムを運営するがん看護専門看護師中村めぐみさん精神看護専門看護師紺井理和さんにおいました


 


 


 


がんと ~ 地域編 TOPICS 03-1


 


 


できるだけ中立しい情報えたい


 


 「がんとにゆったりきる12時間5シリーズのプログラムです各回前半看護師栄養士ソーシャルワーカーなどの専門職セミナー形式情報提供をします後半グループで参加者同士自由それを専門職がファシリテートするグループ療法のような形式です


 


 プログラム開始のきっかけは聖路加看護大学がん患者のニーズについて調査研究をしたことでしたアメリカで実施されていたI Can Copeというプログラムを参考にして患者主体的ながんとの共生える援助プログラムを開発しましたそれが有効好評だったので1996から当院でずっとけてきました内容調整はしましたが基本的には当時とほとんどえずに実施しています


 


 たちはできるだけ中立しい情報えるようにっていますまたグループの患者同士気持ちをかちあうことをきな目的にしていますただ日本人人前すことにためらいがあるのか参加するくはありませんところが実際参加するとたいていのとてもよかったもっとみんながこういうられるようにどんどん宣伝してくださいってくださいますプログラムのよさをどうえていくかみながら広報活動をしています


 


 患者同士のピアサポートとはって専門職がファシリテーターとしてるのがこのプログラムの特徴ですあまり個人的になってきたらタイミングをじゃあそれは個別にあとでしましょうってできるだけみんなでかちあえる話題っていくようにしています


 


 がん患者支援するプログラムですが専門職参加することできなづきやびをもらっています


 


 病棟看護師としていていると退院後状況機会がほとんどありませんでもこのプログラムに参加すると退院すれば家事仕事など日常生活のさまざまながかりがあることや医療者とすぐ連絡をとれない不安きいことがかりますそこで入院中から退院後日常生活のことにもったり退院時緊急連絡先えるなどよりやかな配慮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


 


 プログラムには専門職普通服装対等立場参加します大事にしているのはたちはえをではないということですたちがかしてあげなければ」「アドバイスするのはたちという感覚一生懸命になっても結局病気をもってきていくのは患者本人ですそこで必要なのは本人気持ちを理解してさまざまな意思決定をサポートしようとする姿勢です


 


 また医療者はあまり自分気持ちをしませんが患者いてそれにしてじたことやえたことをえるという自然会話して関心理解すことで患者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まり関係性をよくすることがかってきました


 


 しく参加するスタッフにはグループ療法などについて事前文献学習をしてもらいますただ大切なのはグループがわってからのりです。「あそこでなぜもうしくそのいをかなかったの?」などといなおすことが若手看護師には非常によい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トレーニングになるようです


 


 家族などりのえることも必要なので4年前からは家族親戚友人などが参加できる大切ががんになったというプログラムを開始していますこちらはグループ形式ではなくてセミナー形式での情報提供中心ですができるだけ家族をはじめ周囲々へのケアもこれから発展させていきたいとっています


 


암과 함께 일하는 ~ 지역편 TOPICS 03


 


전문직측도, 큰 눈치나 학습을 받고 있습니다. 성루가 국제병원 간호사


 


나카무라 메구미씨/콘이 리와씨


 







 


성루가 국제병원에서는, 자기 병원의 환자에 뿐 아니라 외부 암환자도 포함한 지원 프로그램을 1996년부터 실시해 왔습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암 간호전문 간호사 나카무라 메구미 씨와 정신 간호 전문 간호사의 콘이 리와 씨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암과 함께 일하는 ~지역 편 TOPICS 03-1


 


가능한 한 중립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싶다


 


 「암과 함께 느긋하게 산다.12시간, 5회 시리즈의 프로그램입니다. 각 회의 전반은,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의 전문직이, 세미나 형식으로 정보 제공을 합니다. 후반은, 소그룹에서 참가자끼리 자유롭게 서로 이야기하고, 그것을 전문직이 진행하는, 그룹 요법과 같은 형식입니다.


 


 프로그램 시작의 계기는, 성루가 간호대학에서, 암환자의 요구에 대해 조사·연구를 한 것이었습니다. 미국에서 실시되고 있던 "I Can Cope"라고 하는 프로그램을 참고로 하고 환자의 주체적인 암과의 공생을 지지하는 원조(도움)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그것이 효과도 있고 평판이 좋아 1996년부터 본원에서 계속 해왔습니다. 내용을 조금 조정했지만 기본적으로는 당시와 거의 바꾸지 않고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중립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전하도록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소그룹의 환자끼리 기분을 서로 나누는 것을 큰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지 일본인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망설이는 것인지, 참가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막상 참석하면 대부분의 사람이 너무 좋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모임에서 나올 수 있도록 점점 선전해 달라고 말해 주십니다. 프로그램의 좋은 점을 어떻게 알려갈지, 고민하면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환자끼리의 동료 간 지원과는 달리, 전문직이 진행자로서 들어가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특징입니다.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가 되어 오면, 타이밍을 보고 , 그것은 개별적으로 나중에 이야기합시다.라고 말하고, 가능한 한 모두 함께 나눌 수 있는 화제로 가져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암환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지만, 전문직 쪽도, 참가함으로써, 큰 깨달음이나 학습을 받고 있습니다.


 


 


 


 


がんと ~ 地域編 TOPICS 04


 


 


8. まず相談支援センターに んでください


 


近畿中央胸部疾患センター社会福祉士精神保健福祉士


池山晴人氏


 







 


全国のがん診療連携拠点病院には相談支援センターが設置されています相談支援センターはどのような役割たしているのかまたどのように利用すればいいのでしょうか


 


相談支援センターでがん専門相談員める池山晴人さんにおいました


 



 


がんと ~ 地域編 TOPICS 04-1


 


とにかくことが大切です


 


 相談支援センターではがん専門相談員ががんにするさまざまな相談対応しています相談員くはメディカルソーシャルワーカーと看護師センターによっては心理士などが配置されているところもありますいろいろな職種連携して専門分野かしながら相談じています


 


 相談支援センターがうまく機能するためには相談員のレベルアップがかせませんがん診療連携拠点病院国指定各相談支援センターには研修プログラムを修了した相談員くことになっています現在研修プログラムはのものですがこれからは各都道府県その地域実情した研修ができるようにと準備められているところです


 


 相談事例相談員個人々のセンターにとどめてしまっていてはせっかくの経験かされません相談事例げて整理こういう相談にはどう対応するかという枠組みをっていく必要があります2011にはがん相談研究会がり全国相談員まって事例報告事例検討をしてスキルをめる活動めています


 


 現在所属している相談支援センターにちこまれる相談内容4種類あります今後療養場所をどうするか生活費治療費をどうするか家族主治医との人間関係セカンドオピニオンなど治療法についての相談ほとんどです


 


 ただひとつの相談主訴氷山一角そのには水面下されたさまざまな問題とつながっていますえばこれからの医療費生活費をどうしようという相談には仕事けられなくなりそうだという就労課題問題されている場合もあります


 


 そういう最初られなかった課題問題つけ相談者整理することもがん専門相談員仕事ですですから相談ちこむには内容って整理する必要などはありません。「ちょっと不安といったさな相談でもいいのでまずは相談支援センターにんでください治療けているところとは病院のセンターでもかまいませんし電話でもセンターによってはメールやFAXでの相談可能です


 



 


 相談3つのはなすことにもつながっていきます課題問題解決していくためにはまずことが大切です。「ことで視点えて、「」、つまり客観的ることができますそして、「ことで自分」、つまりたれることができるとわれています


 


 相談支援センターの役割まずワンストップでどんな相談でもけることです心理的サポートをいながら相談者りごとをえて正確情報提供相談するとよさそうな機関専門家につなぎますえばいまの仕事けるにはどうするかという相談なら必要じて会社人事産業医連絡して主治医看護師めたカンファレンスをセッティングすることもあります


 


 がん患者就労支援必要性3くらいからきくげられめましたが障害者分野べると法整備など社会対応まだまだれていますがん患者就労特化した相談窓口公的民間含めてほとんどないため相談者背景やニーズにじて会社窓口とか社会保険労務士労働専門家などにつないでいるのが現状です


 


 それでも社会的みは々にまってきています大阪府にはJOBプラザOSAKAというひとり障害者といった就労困難者就労をサポートする機関があります201212からはこのJOBプラザOSAKA拠点病院連携してがん患者就労をサポートするみが試行されています


 


 相談支援センターに本当気軽患者さんやご家族ていただけるといいなといますまた相談支援センターが病院内だけではなく地域にもできて在宅療養介護のことをめて相談できるようになるといいなともっています


 


8. 먼저 상담지원센터에 달려와 주세요.


 


킨키 중앙 흉부 질환 센터(사회 복지사, 정신 보건 복지사)


이케야마 하루토 씨


 


 







 


전국의 암 진료 제휴 거점 병원에는, 상담 지원 센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상담지원센터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또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요?


 


상담 지원 센터에서 암 전문 상담원을 맡는 이케야마 하루토씨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암과 함께 일하는 ~지역 편 TOPICS 04-1


 


어쨌든 "말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담 지원 센터에서는, 암 전문 상담원이 암에 관한 다양한 상담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상담원의 상당수는 의료 사회복지사와 간호사로, 센터에 따라서는 심리사 등이 배치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직종이 제휴하고, 전문 분야를 살리면서 상담에 따르고 있습니다.


 


 상담지원센터가 잘 기능하기 위해서는 상담원의 수준 향상이 필수입니다. 암 진료 제휴 거점 병원(국가지정)의 각 상담 지원 센터에는, 나라의 연수 프로그램을 수료한 상담원을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연수 프로그램은 나라의 것입니다만, 지금부터는 각 지자체로, 그 지역의 실정에 맞는 연수를 할 수 있도록 준비가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상담 사례를 상담원 개인이나 개개의 센터 내에 남겨두어서는, 모처럼의 경험이 활용되지 않습니다. 상담 사례를 쌓아 정리하고 이런 상담에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틀을 만들어 갈 필요가 있습니다. 2011년에는 암 상담 연구회가 만들어져 전국의 상담원이 모여 사례 보고나 사례 검토를 하고, 기술수준을 높이는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소속되어 있는 상담 지원 센터에 들어와 있는 상담 내용은, 주로 4 종류가 있습니다. 향후의 요양 장소를 어떻게 할지, 생활비나 치료비를 어떻게 할지, 가족이나 주치의와의 인간관계, 세컨드 오피니언 등 치료법에 대한 상담이 대부분입니다.


 


단지, 한 상담의 "주된 증상"은 빙산의 일각으로, 그 뒤에는 수면아래에 숨겨진 다양한 문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앞으로의 의료비나 생활비를 어떻게 하자는 상담의 뒤에는, 일을 계속할 수 없게 될 것 같다고 하는 취업의 과제·문제가 숨겨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말할 수 없었던 그런 과제·문제를 찾아내 상담자와 함께 정리하는 것도, 암 전문 상담원의 일입니다. 그러니까 상담을 할 때에는, 내용을 좁혀 정리할 필요 등은 없습니다. "좀 불안하다"라는 작은 상담이라도 좋으므로, 우선은 상담 지원 센터에 들어와 주세요. 치료를 받고 있는 곳과는 다른 병원 센터라도 상관없고, 전화로도, 센터에 따라서는 메일이나 FAX로 상담도 가능합니다.


 


상담은, 3개의 하나스로도 연결되어 갑니다. 과제·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우선 "말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하다.", 조금 시점을 바꾸어, "떼다", 즉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놓다"는 것으로, 자신을 "놓다", 즉 해방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상담 지원 센터의 역할은, 우선 원스톱으로 어떤 상담이라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심리적인 지원을 실시하면서, 상담자의 곤란함을 함께 생각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음에 상담하면 좋은 기관이나 전문가에 연결합니다. 예를 들면 지금의 일을 계속하려면 어떻게 할까 하는 상담이라면, 필요에 따라서 회사의 인사 담당자나 산업의에 연락해, 주치의나 간호사를 포함한 컨퍼런스도 세팅 할 수도 있습니다.


 


 암환자의 취업 지원의 필요성은 3년 정도 전부터 크게 다루기 시작했지만, 장애자 분야와 비교하면, 법의 정비 등 사회의 대응이, 아직도 늦습니다. 암환자의 취업에 특화된 상담 창구는 공적·민간을 포함하여 거의 없기 때문에, 상담자의 배경이나 요구에 따라, 회사의 창구나, 사회보험 노무사, 노동 전문가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사회적인 대처는, 서서히 넓어지고 있습니다. 오사카 부에는 JOB 플라자 OSAKA라 부르는, 독신 부모나 장애자라는 취업 곤란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2012년의 12월부터는, JOB플라자 OSAKA와 거점 병원이 제휴하고, 암환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대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환자들이나 가족이 상담지원센터에 정말 마음 가볍게 방문해주시면 합니다. 또한 상담 지원 센터가 병원 내 만이 아니고, 지역에도 생겨 재택 요양이나 개호를 포함해 상담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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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연재 : 암과 동행하며 일하기~ 지역편 1부
관리자    연재 : 암과 동행하며 일하기~마무리 대담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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