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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안맞는다고 버티는 엄마...어떻게해야.... 조회수 : 548
김선이  (환자/가족) 2018-06-15

항암제 투여 준비 중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요 . 다른 분들의 부작용 증상 말을 들으시고는 안 맞는다고 버티시거나
맞는다고 했다가 막 짜증을 내셨다가 가족들이 감당하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 항암제 맞는 것 때문에 심리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느끼시는 이런 분들에게는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김선권
(기타)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환자의 심리상태이해하세요. 항암화학요법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에 자체는 환자로 하여금 불안감과 일상생활의 변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두려움을 느끼고 걱정하며 우울해지기 쉽지요.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하면, 치료 스케줄에 따라 생활리듬이 변경되어야 하고, 치료에 따른 부작용으로 건강상태가 나빠져 힘들게 됩니다. 치료를 받을 때 환자의 정서적인 안정이 신체의 건강 못지 않게 중요한데 겁이 나고 자포자기하는 심정이라면 주위의 도움을 청하고 도와주어야 하겠지요.
2018-06-15 오전 11:45:25 
김선권
(기타)
가능하면 본인 스스로 항암제 맞겠다는 말씀을 하시도록 대화를 이끌어 가시도록 하세요. 전혀 강요나 권장은 도움이 안 될 것이므로 이런저런 대화로 이해를 하시게 해서 스스로 결정을 하도록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2018-06-15 오전 11: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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