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HOME > 암 Q&A > 증상대처 및 관리 > 통증관리

613. 진통제는 어떤 방법으로 투여해야 하나?
관리자 2013-05-13

613. 진통제는 어떤 방법으로 투여해야 하나?


 


- 진통제는 규칙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통증이 간헐적이거나 예측할 수 없는 경우에는 통증이 심한 경우에만 진통제를 사용한다.그렇지만, 대부분의 만성통증 환자는 규칙적으로 진통제를 사용하여 심한 통증을 느끼기 전에 예방해야 한다. 심한 통증을 예방하면 적은 양의 진통제로도 효과적으로 통증 조절이 가능하지만, 견디기 힘들 정도로 아플 때까지 참았다가 진통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더 많은 양의 진통제를 필요로 하고, 심한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다.


 


- 간편하고, 효과적이고, 통증이 적은 투여 방법을 선택한다.


진통제의 투여방법은 경구제, 피부에 붙이는 팻취제, 항문 좌제, 정맥 주사, 피하 주사, 척추부위에 바늘을 꽂는 경막외주사 방법이 있다.


정맥주사법은 신속하게 통증을 조절하거나 진통제의 용량을 결정할 때 사용되며, 진통제의 용량이 결정되면 장시간 지속되면서 통증이 적은 방법인 경구제나 팻취제를 이용한다. 경구제나 팻취제로 통증조절이 곤란한 경우에는 주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약물을 투여한다.


 


- 환자마다 통증에 따른 정확한 용량을 사용한다.


비마약성 진통제(타이레놀)와 약한 마약성 진통제(코데인)는 용량의 한계가 있다. 용량을 높일수록 진통효과도 증가하지만, 고용량에서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강한 마약성 진통제(모르핀, 펜타닐)의 표준 용량은 없고, 정확한 용량은 환자의 통증을 완화시키는 용량이다.


 


경구용 모르핀은 환자의 통증에 따라 하루에 10 mg 에서 6000 mg 이상을 사용하기도 하므로 환자마다 정확한 용량이 결정되어야 한다.


 

댓글쓰기
관리자    612. 마약성 진통제 취급에는 문제점이 많다고 하던데?
관리자    614. 진통제는 종류에 따라 투여방법이 다르다던데?
질문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