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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섭생시 주의사항
오희석  (환자/가족) 2018-02-06

대장의 1.2cm 용정 2개와 작은용정 3개를 2017년 7월 12일에 제거하고 떼어낸 용장을 조직검사결과 암으로 판정되어 C/T검사결과 전이등의 문제는 없다고 판결을 받아 산정특례자가 되었슴니다.


그러나 1998년에 방광에 상피암을 발견하여 내시경수술을 재발하여 5 년에 걸쳐 4회 수술후에 2004년부터 6개월마다 다음 1년마다 2015년까지 10년에 걸쳐 검사결과 완치 판정을 받은적이 있어서 대장암도 걱정이 됩니다.


물론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1년에 한번씩 검사하라고 합니다.


걱정은 방광암에 이어 대장암이 발생하니까 조금 됩니다.제가 할 수있는일은 병원에서 하라느대로 생활을 하고 암균과 친구가 되도록 하는 것과 식생활을 잘 하는게 최선이 아니겠읍니가.


바른 식생활에 대하여 암스쿨의 고견을 듣고 싶어 질문을 드림니다. 종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처음 방광암에 병원에서는 당황하고 겁도나고 친구가 의사인데도 무척 겁이 났었는데 상피암이란 조기 발견하면 별것아니라는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운이 좋은건지 대장도 상피암으로 판단되며 굳건한 정신력으로 이겨낼것입니다.

김선권
(기타)
<-계속?>이해하시고 말씀대로굳건한 정신력을 가지십시오, 또 체력을 계속 증지신켜 가시면 암을 제압하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용감하게 암과 대응해 나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02-09 오후 12:34:28 
김선권
(기타)
<-계속?>없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현재의 의학기술로는 5mm이하의 것은 거의 찾지 못합니다. 거기에 어떤 기계는 성능이 이에 미치니 못하는 게 많기도 하구요. 그런점에서 그 검사기계로는 안보인다라는 의로만<-계속?> 2018-02-09 오후 12:34:38 
김선권
(기타)
<-계속?>그러나 암은 현재의 의학기굴로 검사해서 없다거나 모두 났다거나 하는 말에는 절대적인 의미가 없다라는 것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어느 검사이던 그 결과는 그 검사 기계로 했을 때 안 보인다는 것이지 <-계속?> 2018-02-09 오후 12:35:22 
김선권
(기타)
굳건한정신력!!!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일단환자가 정신적으로 암을 제압할 수 있으면 반 이상 이긴 것입니다. 그동안 용종이 여러개 있었는데 일부는 암으로 판정이 났고,. 방광상피내암도 그런대 이겨내신 것 같네요. <-계속?> 2018-02-09 오후 1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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